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통해 7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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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20 12:12 댓글 1본문
양평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비를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부담률을 낮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국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단월면과 청운면, 양동면, 지평면, 용문면, 개군면 등 6개면을 대상으로 태양광 357개소, 태양열 7개소, 지열 19개소 등 38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당 공모 사업을 통해 국비 61억 원을 확보했으며, 태양광 2,092개소(6,360kW), 태양열 19개소(498㎡), 지열 118개소(1,645kW)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 사업을 진행해 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궁금해요님의 댓글
궁금해요 작성일어떻게 신청하는건지요?
대상 선정은 어떻게 될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