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공천 확정 등, 여야 경기도의원 후보 공천 진행 중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10 12:00 댓글 0본문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양평에서 출마한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여야의 공천이 속속 진행 중에 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관위는 지난 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의 단수 공천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양평1선거구에 정인봉(61) 전 경기도의회 의원의 단수공천이 확정됐고, 양평2선거구 후보에 김주남(61) 전 양평군지속발전가능협의회 자문위원의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도 지난 8일 양평2선거구에 이혜원(52) 현 도위원을 단수공천했다.
또한 10일 이경언(66)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박명숙(72) 현 경기도의원, 윤순옥(58) 현 양평군의원 등 3인이 신청한 양평1선거구에서 1인을 컷오프한 후 박명숙 도의원과 윤순옥 군의원 예비후보 간 2인 경선을 진행키로 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