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유도선수단, 회장기 전국 대회 금메달 3 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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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 국가대표 선수 2명 추가 배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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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지난 6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2024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2체급 개인전 우승과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개최됐으며, 양평군청 유도팀 김종훈과 이승엽이 각각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고,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90kg급에 출전한 김종훈은 1회전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결승에 안착했으며, 남양주시청 임주용 선수와의 결승에서 발뒤축걸기로 승부를 결정짓고 1위 시상대에 올랐다.
이어 펼쳐진 +100kg급 경기에서 이승엽 선수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결승에 진출했고, 포항시청 윤재구 선수를 상대료 무릎대돌리기 한판승을 거두며 해당 체급 정상에 올랐다.
또한 -81kg급 이상준은 준결승에 올라갔지만 최우진과의 경기에서 업어치기 절반을 뺏기며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파죽지세의 경기력을 보이며, 경남도청 유도부를 상대로 우승을 결정지으며,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종훈과 이승엽은 대회 이후 치러질 국제대회 우선 선발권을 획득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될 예정이다.
이로써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이번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민종(+100kg)을 비롯해 이승엽(+100kg)과 김종훈(-90kg)까지 3명의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유도 명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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