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미용인, 도지사배 미용예술 경연 5개 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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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미용사회(지부장 정애순)와 양동고(교장 홍달수) 미용예술과 꿈나무들이 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에서 5개 종목을 석권하며, 양평 미용인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안산시 소재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도지사배 미용예술 경연대회에 출전, 일반부 2명과 학생부 3명이 금메달을 석권하는 등 학생부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맹활약했다.
일반부에서는 옥천 희망헤어샵 김실례씨와 양평 신성헤어 권금주씨가 각각 금메달을 석권했으며, 학생부에 출전한 양동고 학생 8명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와인딩 부문에 출전한 박지영 학생이 금메달을 수상했고, 안지민 학생이 은메달, 노현제 학생과 이가연 학생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창작와인딩 부문에 출전한 정다운 학생과 김민선 학생이 각각 금메달을 석권하는 등 메이크업 신부 부문에 출전한 신가영 학생과 피부얼굴 관리 부문에 출전한 이정민 학생도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애순 지부장은 “2013년 경기지사배 미용예술경연에서 일반부 5명 전원이 입상한데 이어 같은 해 전국대회 3위 입상과 2014년 양동고 미용예술과 학생들이 첫 출전해 입상에 들어간데 이어 이제는 일반과 학생 모두 미용계의 강자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정 지부장은 이어 “이제는 양평이 떳다 하면 타 시군이 주눅들 정도로 유감없는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양평군 미용사회의 협업과 학교 측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이 이어져 나타난 결과로 본다”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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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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