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홍정석 민주당 지역위원장, 도의원 비례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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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6-03 14:51 댓글 5본문
도내 민주당의 예상외 선전이 양평지역에 또 한명의 도의원을 탄생시켰다.
경기도의원 선거 민주당 비례대표 5번을 부여받은 홍정석 민주당 양·가평 지역위원장은 37.35%의 도내 민주당 득표율 결과로 인해 비례대표 마지막 주자로 도의원에 입성하게 됐다.
12명이 정원인 도의원 비례대표는 각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그 비율 만큼 도의원의 수를 정당에 부여하는 제도로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41.77%) 6명, 민주당(37.35%) 5명, 국민참여당(9.78%) 1명이 각각 비례대표로 배정됐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는 민선 최초로 야권 도의원이 배출됨과 동시에 첫 여성 도의원의 역사를 쓰게 됐다.
양평군은 결국 공근식·박종덕 도의원 당선자를 비롯, 3명의 도의원을 배출한 셈이다.
홍정석 민주당 양·가평 지역위원장은 “양평군민 뿐 아니라 이번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에 따라 소중한 한표를 행사한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한 마음” 이라며 “양평땅에 민주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자립도가 낮은 양평의 열악한 재정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도의원으로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조한민기자
경기도의원 선거 민주당 비례대표 5번을 부여받은 홍정석 민주당 양·가평 지역위원장은 37.35%의 도내 민주당 득표율 결과로 인해 비례대표 마지막 주자로 도의원에 입성하게 됐다.
12명이 정원인 도의원 비례대표는 각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그 비율 만큼 도의원의 수를 정당에 부여하는 제도로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41.77%) 6명, 민주당(37.35%) 5명, 국민참여당(9.78%) 1명이 각각 비례대표로 배정됐다.
이에 따라 양평군에서는 민선 최초로 야권 도의원이 배출됨과 동시에 첫 여성 도의원의 역사를 쓰게 됐다.
양평군은 결국 공근식·박종덕 도의원 당선자를 비롯, 3명의 도의원을 배출한 셈이다.
홍정석 민주당 양·가평 지역위원장은 “양평군민 뿐 아니라 이번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에 따라 소중한 한표를 행사한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한 마음” 이라며 “양평땅에 민주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자립도가 낮은 양평의 열악한 재정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도의원으로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조한민기자

김주범님의 댓글
김주범 작성일..............축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