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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30년동안 한자리 머물렀던 새마을금고, 7일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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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6-04 15: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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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한 자리에 머물렀던 새마을금고 양평지점(이사장 이시용)이 구 국민은행 부지로 오는 7일 이전한다.

새마을금고 양평지점은 지난 1981년 양평읍 양근리 243-2번지 116㎡에 2층 규모로 세워져, 이사장을 비롯한 10명의 이사진과 12명의 직원들이 근무해왔다.

그러나 최근 이용객이 증가하자 전무한 주차장과 협소한 사무실로 이용불편이 늘면서 구 국민은행(176㎡) 부지를 리모델링해 이전키로 결정했다.

이시용 이사장은 “고객들을 위해 상권이 형성되고 이용하기 편한 동선에 위치한 곳을 선정했다”며 “주차장 및 환경이 좋은 곳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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