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당선소감)공근식 도의원 당선자, “더 나은 양평의 내일을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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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6-04 18:52 댓글 2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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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경기도의원선거 1선거구에 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무소속 이희영 후보와 함께 출마, 37.6%로 당선된 한나라당 공근식 도의원 당선자가 4일 오후 양평군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직후 당선소감을 밝혔다.
공근식 당선자는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깨끗한 선거를 펼친 정동균 후보님과 이희영 후보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 한다”며 “저를 포함한 각 후보님들의 당선을 위해 모든 정성을 쏟았던 지지자들과 사무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거기간 동안 어쩔 수 없이 쌓일 수밖에 없었던 서로에 대한 아쉬움은 툭툭 털어버리고 예전의 다정한 이웃과 친근한 선후배로 서로서로 따뜻한 악수를 나누셨으면 한다”며 덧붙였다.
그는 이어 “경기도의원은 제게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께서 투표용지에 담은 마음이 어떤 기대와 어떤 희망을 품으셨는지 되새기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차근차근 성실하게 더 나은 양평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한나라당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 양평의 밝은 내일을 활짝 열겠다”며 “양평군민 여러분들께 큰 절 올리는 심정으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20
이제는님의 댓글
이제는 작성일
근거 없는 유언비어로 남을 음해하는 사람들이 없어졌음 합니다.
출마한 후보자 모두 지역을 위해 고생하겠다고 선거에 나온 분들인데
당락이 결정된 이후 돈을썼네 뭐 했네 하는 음해는 하지 마세요.
지역을 위해 일하는지 일을 하지 않는지 지켜보면 될 것 아닌가요.
낙선한 후보의 넋두리로 비춰질까 아쉽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님 선거가 끝났지만 이런 근거 없는 댓글은
과감히 삭제하셔야 하는 것 아닌지 묻습니다.
전혀 지역에 도움이 안되는 바로 이 같은 비방 글이
지난 6.2 선거 이전 처럼 또다시 등장하지 못하게 말입니다.
친구사랑님의 댓글
친구사랑 작성일
공의원..추카하기 앞서 미리 걱정부터 드니 공의원 심정은 어떡겠나...
그래도 이왕 그 길을 들어섰으니
양평군을 위해 짊어진 수고를 위해 힘차게 한번 뛰어보시게나....
공 의원의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사람으로 말일쎄...
비록 시작은 힘들지라도, 많은 구설이 공의원을 힘들게 할 지라도
인내하며,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포용과 너그러움으로
앞장서시게나...큰 자의 가슴을 드러내고 더 넓은 세계를 위해서 말일쎄...
애쓰시게나 ...멀리서 친구가


공님의 댓글
공 작성일이 글은 개인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으로 명예훼손 우려가 있어 삭제합니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