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당선소감)박종덕 도의원 당선자, "서민의 고통 함께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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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6-08 14:53 댓글 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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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의원 제2선거구에 한나라당 기호 1번으로 출마한 박종덕 당선자는 국민참여당 후보와 한나라당을 탈당, 무소속으로 도전한 현역 군의원이 맞붙는 상태에서 초반부터 50%가 넘는 지지세를 이어갔다.
결국 2위로 낙선한 무소속 이인영후보(5,962표)보다 5,314표 앞선 11,276표(51.09%)를 득표하면서 제1,2선거구 합쳐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
◆이하 당선 소감◆
존경하는 양평군민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양평군민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으로 당선되어 무엇보다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는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저 박종덕에게 주시는 당근이 아닌, 경기도에 나아가 발로 뛰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의 경기도정에있어 양평군과 경기도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 동안의 저의 삶은 군민을 위한 봉사하는 삶이였습니다.
그러하기에 도의원이 된 후에도 군민의 곁에서 항상 봉사하며 살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제 선거는 끝이 났지만 항상 선거 때의 마음으로 군민여러분께 머리를 조아리고 서민 곁에서 그들의 고통을 함께할 수 있는 도의원 박종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의원 당선자 박종덕 올림


말과 행동이님의 댓글
말과 행동이 작성일당선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초심 잃지 말고 항상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 군민의 신임을 얻는 의원 되시길 바랍니다
사년의 임기 잘 해서 후회 없는 군민의 선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