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월드컵 첫 한국상대 그리스전, 관내 곳곳서 거리응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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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6-11 16:48 댓글 2본문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첫 번째 한국 상대인 그리스와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될 이번 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위해 양평군 관내 곳곳에서도 대형스크린을 설치하고 거리응원을 펼친다.
(장소.표참조)
아울러 12일 오후 6시부터 용문산 야외공연장에서 있을 제6회 경기북부음악예술제가 양평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호산스님) 주관아래 진행될 예정으로, 주최측은 예술제가 끝나는 8시 50분부터 대형스크린을 설치, 그리스전 월드컵 경기를 관람토록 할 예정이다.
/김송희기자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될 이번 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위해 양평군 관내 곳곳에서도 대형스크린을 설치하고 거리응원을 펼친다.
(장소.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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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2일 오후 6시부터 용문산 야외공연장에서 있을 제6회 경기북부음악예술제가 양평불교사암연합회(회장 호산스님) 주관아래 진행될 예정으로, 주최측은 예술제가 끝나는 8시 50분부터 대형스크린을 설치, 그리스전 월드컵 경기를 관람토록 할 예정이다.
/김송희기자


8강님의 댓글
8강 작성일이번 아르헨티나 때도 같은곳에서 응원하는지 궁금한데요~ 변경사항 없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