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제6대 양평군의회 의장에 김승남, 부의장에 박현일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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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7-09 11:52 댓글 1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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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김승남 의장 (우)박현일 부의장 |
양평군의회가 9일 본회의장에서 제181회 임시회를 열고 제6대 전반기 의정을 이끌 의장단을 선출했다.
군의회는 이날 지난 6.2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초선 의원인 김승남(53. 한나라당)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으며, 부의장 역시 초선 의원인 박현일(46. 민주당)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출은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승남 의장과 박현일 부의장 1차 투표에서 모두 7표를 얻어 선출됐다.
한편, 군의회는 6.2 지방선거 이후부터 개원 첫날까지 원구성에 대한 협의 없이 이날 임시회를 진행하려다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반발로 의원 전원이 등원하지 않는 파행을 겪기도 했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이 부의장 1석을 양보하는 선에서 일단락 됐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19
손으로 해를 가려라!님의 댓글
손으로 해를 가려라! 작성일
견제와 균형은 민주주의의 기본정신이라지만 현재의 민주당 구성원 면면을 들여다보면
자켓이 연두색이라고 속까지연두색은 아니며 한나라당역시 믿을구석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원구성 불신의 빌미를 제공한 속을 들여다보면 기초의원끼리 예기한내용을 줏어들은
초선의 B의원이 상대당에게 정보를흘려 드러운 정쟁의 빌미를주어 이지경에 이르렀다,
선거때도 유권자를 가볍게보는듯한 말로다 기초의원 후보자들로부터 구설수에 오르더니
시작부터 자기밥상도아닌데 대형사고를 치니 이제 우리 양평은 어쩌면 좋은가?
기도하는사람이 선술집에서 벌써부터 선배에게 거드름이나 피우고, 행동 하나 하나가 너무 가볍다.
더이상 드러워서 못 쓰겠다. 술취한 양평군의 앞날이 빙빙 어지럽기만하다.


역쉬님의 댓글
역쉬 작성일한나라당의 독주가 예상되던 의회가 대화와 타협으로 잘 되어 감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민선 5기의 의장님의 리더쉽이 더욱 빛나길 바랍니다.
이종식. 이상규, 윤양순, 의원님의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송요찬 의원님의 중간 역활이 빛났을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상생의 정치를 실현하시어 잘 마무리 하시길....
김덕수의원님의 큰 마무리 고맙습니다. 재선의원님이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