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읍 백안~대흥간 군도 확포장사업 예산확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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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5-30 10:53 댓글 0본문
지난 25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열린 지역균형발전 대상사업 대상지 선정 및 확정을 위한 사업설명회에서 ‘백안-대흥간 도로확포장공사’가 2017년도 지역균형발전(도비지원)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이날 설명회에 오빈리 일원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백안-대흥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2건을 대상사업에 올렸으며, 이 중 ‘백안-대흥간 도로사업’이 지원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안-대흥간 도로사업’은 지난해 11월 개통된 국도 37호선 백안교차로에서 국도 6호선 간 왕복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본 사업구간에는 종합운동장 조성이 추진 중에 있다.
금번 사업선정으로 총 사업비 115억원 중 올해 도비 31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도의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도내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여주,포천,동두천)을 대상으로 매년 제출된 사업계획서 등을 검토해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발전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강상면 일원에 추진 중인 ‘양평하이패스IC설치사업’등이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등 현재까지 82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정영인기자
군은 이날 설명회에 오빈리 일원 가로환경 정비사업과 백안-대흥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2건을 대상사업에 올렸으며, 이 중 ‘백안-대흥간 도로사업’이 지원 대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안-대흥간 도로사업’은 지난해 11월 개통된 국도 37호선 백안교차로에서 국도 6호선 간 왕복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본 사업구간에는 종합운동장 조성이 추진 중에 있다.
금번 사업선정으로 총 사업비 115억원 중 올해 도비 31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도의회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도내 6개 시군(연천,가평,양평,여주,포천,동두천)을 대상으로 매년 제출된 사업계획서 등을 검토해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발전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강상면 일원에 추진 중인 ‘양평하이패스IC설치사업’등이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등 현재까지 82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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