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노점상인 간 말 다툼 끝, 도끼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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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08 12:10 댓글 6본문
노점상인들 간 말 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8일 오전 10시50분께 물맑은양평시장 입구에서 48세 최모씨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58세 원모씨에게 30cm 가랑의 손도끼를 휘둘러 원씨가 머리와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최씨를 현장에서 검거해 폭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에 있으며, 원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영인기자
8일 오전 10시50분께 물맑은양평시장 입구에서 48세 최모씨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58세 원모씨에게 30cm 가랑의 손도끼를 휘둘러 원씨가 머리와 어깨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최씨를 현장에서 검거해 폭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에 있으며, 원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영인기자

한마디님의 댓글
한마디 작성일어머니욕하면나같아도---- 그래도심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