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김선교 군수, 국토교통부 실무부서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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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08 16:05 댓글 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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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양평군수와 최종국 건설과장, 백승관 도로시설팀장이 국토부를 방문, 김인 간선도로과장에게 88국지도 확장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건의했다. |
김선교 군수가 8일 오후 3시 국토교통부를 방문, 실무부서장 면담을 갖고 강상~강하간 국지도 확장 및 중단된 하남~양평간 민자고속도로의 재정사업 검토에 대해 건의했다.
김 군수는 이날 국토부 간선도로과 김인 과장과 면담에서 “강상~강하간 88번 국지도는 6번 경강국도 정체 시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대체 도로로 올해 연말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 IC와의 연결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인 과장은 “단체장이 현안사업에 대해 직접 부서를 방문한 것은 지금껏 처음”이라며 “현재 기재부와 총사업비에 대해 협의 중에 있는 만큼 6월 말 중으로 사업순위에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군수는 이어 도로정책과를 방문, “하남~양평간 고속도로가 타당성 부족으로 경기도에서 반려된 후 현재까지 답보상태에 있다”며 “이를 국가 재정사업으로 전환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절심함을 피력했다.
이에 도로정책과 실무사무관은 “지난 2008년 한신공영에서 민자고속도로로 제안된 이후 사업이 어려운 것으로 알지만 국토부 국장이 적극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실무선에서도 긍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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