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정병국 의원, 핵심 숙원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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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09 10:03 댓글 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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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도로국장,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적극 반영” 보고
- 서울 15분대 주파로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기 마련
양평의 숙원사업이자 정병국 의원의 20대 총선 공약 중 하나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여주·양평)은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김평일 도로국장으로부터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한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이 같이 밝혔다.
김일평 국장은 이날 “현재 국도 6호선은 적정교통량을 초과해 2025년에는 도로용량 포화가 예상된다”며 “국도 6호선과 서울외곽·중부·서울·춘천 고속도로의 교통정체 완화를 위해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또 “국토부 차원에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노선을 조정해 우선 민자사업을 제안토록 유도하는 한편 향후 국가도로망 계획 및 고속도로 5개년 계획에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이 같은 보고에 정 의원은 “송파~양평간 고속도로는 단순히 일부 지역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지방과 수도권의 원활한 진입과 정체구간 해소 및 고속도로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마땅히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말했다.
총연장 22.8km의 송파~양평간 고속도로는 4차로(24m)에 이르는 규모로 양서면 도곡IC를 출발해 제4양평대교~퇴촌IC~도마IC~상사IC~산곡IC를 거쳐 위례신도시를 관통, 서울 송파구 오금동까지 15분대에 주파할 수 있게 된다.
이 고속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6호선(남양주~팔당대교~양평)과 3호선(송파~서하남~광주), 43호선(강동~하남~광주)의 차량정체가 해소되고 경기 동부권과 강원권 물류 유통이 한층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정병국 의원은 “이 고속도로가 개설되면 서울과 양평이 15분대로 가까워져 양평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수도권의 휴양·여가 기능이 강화돼 양평 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무엇보다 이번 20대 총선에서 주민들에게 약속드린 공약사업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양평간 고속도로는 지난 2008년 한신공영의 민자 제안에 이어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김문수 경기지사와 양평군 간에 정책협약을 맺고 민자로 추진하려 했지만 사업성이 떨어져 중단 된 사업이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9
정병일님의 댓글
정병일 작성일반가운 소식이지만 언제 공사가 시작될런지 국장 님 말만 믿지말고 심사숙고하여 공사 확정될때까지 말로만 무성하지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려요 강상면 예술인 마을 시범공사 480억원 국비지원도 말로만 가져왔지 공사 시행된게 아무것도 없는걸로 아는데 그돈 국비지원 공사 어떻게 하는건가요 유아무아 그냥 세월만 넘기는건가요 쉬자파크에 그돈 유치하면 안되시는건지 매우 궁굼합니다 지방재정 자립도 경기도 최 하위인데 중앙정부 지원좀 확실히 챙겨주세요 정 의원님 앵평군의 일자리 자족도시로 대학교 공장좀 만들고 문화 체육 관광도시로 거듭날수 있도록 5선 국회의원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4년의 고생이 지역 양평 경제를 살립니다 고맙습니다


하남인님의 댓글
하남인 작성일요즘들어 군수님과 정의원님께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청, 하남시,광주시 등 관계된 지자체들도 한목소리를 낼때 고속도로 경제개발 계획에 적극 반영이 되고 공사도 빨라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