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도전, 꿈, 그리고 희망’, 2016 청소년 종합예술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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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6-16 11:00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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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지회장 염태규. 이하 자총)가 주관하는 ‘2016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16일 물맑은 양평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본 경연대회에 앞서 비보이 디팸크루의 식전공연과 개회선언, 기념사와 축사가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박명숙 군의장,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각급 학교 교장, 교사, 참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예술제를 자축했다.
이번 예술제에는 초등 17개팀, 중등 29개팀, 고등 34개팀을 비롯한 개인 등 8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대중음악과 무용, 사물놀이, 시, 산문, 락밴드, 댄스 등 9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을 키우고 재능을 마음껏 발산 할 수 있도록 도와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지난 200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염태규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도전과 꿈, 그리고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한 청소년 예술제가 올해로 16회를 맞고 있다”며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의 일꾼으로 지역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이 마음껏 실력과 끼를 발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신록의 계절을 맞아 종합예술제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이 나라의 주인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목표를 세우고 부단히 노력할 때 미래가 밝아 올 것”이라고 치하했다.
한편 이날 각 분야 최우수팀은 오는 9월 경기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양평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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