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함께 만드는 깨끗한 양평··군민 1천여명 참여한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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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10 10:26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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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민과 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하는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이 10일 새벽 양평군청 주변에서 전개됐다.
이날 행사는 ‘삶의 행복운동’과 ‘깨끗한 양평 만들기’ 등 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결운동의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겨우내 치우지 못했던 도로변과 생활주변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군은 또 오는 31일까지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기간으로 설정하고, 각 읍면에서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선교 군수는 “일교차가 심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지역을 만들고자 참여하신 주민여러분과 각 기관단체 관계자,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는 누구나 살고 싶은 온리 원 양평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각 읍면과 연계해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와 클린양평지킴이 운영 등 자체 청결활동은 물론 관내 30여 유관기관 및 단체와 행복홀씨 입양사업과 농촌 폐자원 수거 등 경기도 시책 과제인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정착을 위한 활동에 돌입할 방침이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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