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조남상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장, 산림사업 유공 동탑산업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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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3-30 12:4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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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내달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임업발전 유공인을 포상하는 가운데 양평에서 산더덕과 장뇌삼 재배와 잣나무를 조림하는 조남상 회장이 동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선정됐다.
조 회장은 1993년 산더덕 재배를 시작으로 산더덕 캐기 체험을 시도하는 등 1995년 산더덕 재배 단지(30ha)에 잣나무를 조림하는 산림복합경영 모델을 발굴해 신지식농업인장(11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 임업 멘토 50인에 선정되는 등 사유림 소득경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조남상 회장은 “풍부한 양평의 산림자원은 임업인 누구나 발상의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일임에도 함께 고생해 준 가족과 조합원 여러분과 수상의 영광을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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