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군 생태허가과, 친절 프러스 신바람 인허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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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05 12:00 댓글 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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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건축, 개발행위, 농·산지전용 등 각종 인·허가 처리에 친절을 더하는 ‘친절 플러스 신바람 인·허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신속한 민원행정을 위해 민원실무심의회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업무연찬으로 민원단축 처리율 75% 목표 달성과 지연처리율 제로화를 위한 대안심의회 운영으로 시원스런 인허가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에 더해 친절을 더하는 고객만족 돌보미 운영과 민원안내 동행 서비스, 미소로 대화하기, 인·허가 처리 문자서비스 제공 등 친절을 더하는 민원처리를 핵심으로 ‘친절 플러스 신바람 인·허가’를 추진키로 했다.
전영호 생태허가과장은 “방문하는 민원인이 나의 가족이며, 내가 책임져야 할 나의 고객임을 항상 명심하고 더 신속하고 더 정성어린 민원처리에 나서겠다”며 “특히 직원들의 친절마인드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 과장은 또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극대화를 위해 자체 베스트 친절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친절 플러스 신바람 인·허가’를 통해 친절이 우선인 민원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2
전제관님의 댓글
전제관 작성일
항상 고생하는 부서...
시원한 원스톱 허가의 대명사 양평군 생태허가과가 10년을 바라보고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한다.
그러나 생태허가과의 변화는 그리 크지 않다.
오히려 지금은 뒷 걸음질치고 있다.
요즘 듣는 얘기는 "양평이 예전 같지 않네요."이다.
공무원이면 누구나 회피 부서로 낙인 찍힌 생태허가과의 10년전을 바라볼 필요성이 있다.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시설 처럼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특히나 생태허가과의 건축 담당 공무원들은 마땅히 다른 부서로 가지도 못하고 현재의 자리에서 책상 이동만 하는 수준으로 업무와 민원대행업체, 그리고 민원인에게 친절과 불친절이 항상 교차하는 업무를 헤쳐 나가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산지, 개발, 농지 담당자들도 생태허가과에서의 업무가 그리 즐겁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이다.
요즘의 신규 직원들을 바라보면 학업성적은 좋을지 모르지만 직업관, 책임성, 사회성등이 전반적으로 뒤쳐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업무능력이 좋은 담당자들만 생태허가과에 배치 할 수 없는 것도 현실이다.
이 뉴스와 같이 신바람나는 부서로 거듭나야 하기 위해서 본인은 다음과 시스템에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 건축허가 및 신고 사항의 업무 분리
가) 도시지역 및 비도시지역의 건축허가는 군청에서 처리
나) 비도시지역의 건축신고는 읍.면사무소에서 처리
- 의견 : 한 자리에 고정되어 근무하는 건축 담당자들의 순환보직으로 현 시스템에 있는 건축 담당자들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접촉함으로서 업무 능률을 향상 시킬 수 있음.
2 건축과의 신설
가) 양평군의 인구 유입과 건축 인허가를 고려한 건축과 신설
- 의견 : 양평군의 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건축 인허가 업무가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 그리고 양평군도시기본계획 2030의 비젼을 뒷 받침해줄 건축과의 신설은 충분히 고려 해볼 사항이다.


오명옥님의 댓글
오명옥 작성일전영호 과장님.
역시 어딜 가시나 열정적이십니다.
"민원인이 나의 가족이며 내가 책임져야 할 고객" 이라는 말씀이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