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용문중 유도부 박경문, 소년체전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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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5-28 11:14 댓글 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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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중학교 유도부(감독 박문찬) 박경문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에서 펼쳐지는 제47회 소년체전에서 3위에 입상했다.
박경문은 지난 4월 펼쳐진 소년체전 선발전 결승에서 금곡중 김재훈을 상대로 연장전 접전 끝에 극적인 업어치기 절반승을 일궈내며, 남중부 -73kg급 1위를 차지해 경기도 대표로 이번 체전에 출전했다.
박경문은 이번 대회 16강전에서 대전 대표 김태양을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과 빗당겨치기 절반을 합해 한판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또 8강전에서 만난 전남 대표 김찬민을 상대로 소매업어치기 절반과 지도 3개 반칙패를 끌어내며 4강에 진출했으나 서울 대표 박준현에게 절반패를 당해 3위에 올랐다.
박문찬 감독은 “박경문의 끈기 있는 근성과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이 이번 대회 입상에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큰 선수로 키워 나가기 위해 기술지도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문은 이번 3위 입상은 5년 만에 경기도 대표 선발과 출전에 따른 경사로 기록됐다.
/정영인기자


김종윤님의 댓글
김종윤 작성일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