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군, 2천1백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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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28 11:13 댓글 0본문
양평군이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경기도 내에서 최초로 복지포인트를 제공하고, 예방접종비 지급과 모범 장기 근속자의 연수사업 등을 확대한다.
군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30여명에게 10만원에서 20만원의 복지포인트(지역화폐)를 지급하고, 보육 및 요양시설을 포함한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100여명에게 1인당 예방접종비 4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2016년부터 시행 중인 사회복지시설 모범 장기 근속자 연수사업은 자부담을 폐지하는 등의 운영방법을 개선해 확대 추진키로 했다.
정동균 군수는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태조사와 경기복지재단 연구용역을 통해 2023년까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브랜드화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군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30여명에게 10만원에서 20만원의 복지포인트(지역화폐)를 지급하고, 보육 및 요양시설을 포함한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100여명에게 1인당 예방접종비 4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2016년부터 시행 중인 사회복지시설 모범 장기 근속자 연수사업은 자부담을 폐지하는 등의 운영방법을 개선해 확대 추진키로 했다.
정동균 군수는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수립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태조사와 경기복지재단 연구용역을 통해 2023년까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브랜드화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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