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감사 A씨 민·형사 고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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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1-18 09:52 댓글 2본문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노유림. 이하 상인회)가 임의로 작성한 감사보고서를 외부로 유출해 사실을 왜곡한 상인회 감사 A씨에 대한 법적 절차를 밟기로 했다.
상인회 측은 감사는 감사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한 뒤 의결 절차를 밟아 최종 감사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도 감사 A씨가 이 같은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감사 A씨가 자신이 임의로 작성한 감사보고서를 외부로 유출시켜 일부 언론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면서 상인회 명예가 훼손했다며 민·형사상 고발할 방침이다.
노유림 상인회장은 "지난해 1월부터 감사를 맡아 온 A씨가 매월 열리는 이사회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고도 자신의 생각 만으로 감사보고서를 만들어 외부에 알리는 행위를 자행했다"고 말했다.
모 언론은 A씨의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상인회가 롯데마트 입점과 관련해 롯데쇼핑㈜으로부터 받은 상생협력기금 10억원 중 양수리시장과 용문시장에 각각 1억원씩 배분한 것이 부정하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 유철목 양평군상인연합회장은 "롯데마트 입점으로 인한 상인들의 피해는 지역 전체로 봐야 한다"며 "상인회가 상생기금 일부를 양수리전통시장과 용문천년시장에 배분한 것도 이런 이유"라고 말했다.
상인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A씨의 행위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1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징계문제를 논의하고, 26일로 예정된 총회에서 A씨에 대한 문제를 전체 상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상인회 측은 감사는 감사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한 뒤 의결 절차를 밟아 최종 감사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도 감사 A씨가 이 같은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감사 A씨가 자신이 임의로 작성한 감사보고서를 외부로 유출시켜 일부 언론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면서 상인회 명예가 훼손했다며 민·형사상 고발할 방침이다.
노유림 상인회장은 "지난해 1월부터 감사를 맡아 온 A씨가 매월 열리는 이사회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고도 자신의 생각 만으로 감사보고서를 만들어 외부에 알리는 행위를 자행했다"고 말했다.
모 언론은 A씨의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상인회가 롯데마트 입점과 관련해 롯데쇼핑㈜으로부터 받은 상생협력기금 10억원 중 양수리시장과 용문시장에 각각 1억원씩 배분한 것이 부정하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 유철목 양평군상인연합회장은 "롯데마트 입점으로 인한 상인들의 피해는 지역 전체로 봐야 한다"며 "상인회가 상생기금 일부를 양수리전통시장과 용문천년시장에 배분한 것도 이런 이유"라고 말했다.
상인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A씨의 행위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1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징계문제를 논의하고, 26일로 예정된 총회에서 A씨에 대한 문제를 전체 상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정영인기자

개군면님의 댓글
개군면 작성일감사가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돈 먹었다는것도 아니고
본문중
사실과 외곡을
사실을 왜곡으로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