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연예인 이지현 납치범 수사, 초동대처 미흡 드러나...
페이지 정보
작성일 06-09-14 21:29 댓글 9본문
댓글목록 9
풀향기님의 댓글
풀향기 작성일
ypn 을 무지 사랑하는 애독자 입니다 ,
누군가 해킹해서 글을 버려놓고 <위에댓글 >
(갖은 험한일 과중한 엄무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라고 적었는데 비밀번호 까지 를 바꾸어 놓았군요,
계시판을 관리 하시는분 혹시 아십니까?????
기분 상당히 나쁩니다 ,
여기 계시판 이렇게 수준없이 이것밖에 안되는 장난치는 곳에 불과한 곳 입니까??
군민에 진솔함과 아낌없는 마음이 담긴 더없이 소중한 곳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큰 충격으로 아주 많이 실망 했습니다,
아타깝군요!!!!!
이제는 두번다시 안들어 옵니다.
방금 먼저처럼 금방 제대로 바꾸어 놓았군요,
누군가 마음대로 글 바꾸어놓고 장난치는 사람이 잇으니.....
오해에 소지가 있어 자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풀향기 님이 무언가 오해가 있으셨던 모양이네요.
풀향기님이 지적하신 댓글변경 건에 대해 YPN 관리자들과 상의를 해 본 결과, 누구도 납득치 못하고 있고 어찌된 영문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댓글은 YPN에서 그 누구도 수정하는 것이 가능치 않으며,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만 YPN관리자 중에서도 발행인이자 대표인 단 한사람만의 권한입니다.
현재 해킹에 대한 부분도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없어, 기사의 업데이트나 해당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풀향기님이 착각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지 않았나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댓글에 대한 비밀번호는 프로그램머가 아닌 현재 YPN 운영자들이 알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댓글에 손을 대는 일은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YPN관계자 누구도 풀향기님의 댓글에 손을 댄 바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의심점이 있다면, YPN사무실로 전화주십시요
풀향기님의 댓글
풀향기 작성일
아니요,
절대 착각 아닙니다,
하도 이상해서 가족을 불러서 말하고
우리 가족도 보았습니다,
2006-9-16. 19:50~55분 사이에 글씨 변하는것도 같이 보았습니다,
참 이상 하지요 어찌된일 일까요?????
확실하고 분명하지 않은것을 괜히 왜 충격 스러워 하며 놀라 겠습니까,
9.15일날 밤에도 그랬구요
그것도 한번도 아니구요 그시간 이후에도 그랬거든요,
내가 본것만도 세번이나 되거든요,
9.16일 풀향기 2번째 댓글 쓰기전에는 비밀번호도 안들어 가더라고요????
참! 이상 스럽네요,
복사 해논거 있거든요 펙스로 보내 드려 볼께요,
팩스번호 부탁 드립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초동대처에 미흡했다고 단정짖지 마십시오,
.........................................................................................................................................<중략>.........................................공무원중 가장 열악한 환경과 조건에서 부족한 인원으로
갖은 험한일 과중한 엄무에도 밤렝?을 가리지 않고
........................................................................................................................................<중략>
범죄없는 나라가 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돼 있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풀향기님이 올렸을땐 밤렝?가리지 않고...
처럼 철자가 틀린 상태였는데 누군가 올바르게 고쳤다는 말씀이지요?
그러나 풀향기님이 보낸 팩스를 보더라도 원문의 시간과 현재 고쳐졌다고 주장하시는 시간이 분, 초까지 일치하고 있는 까닭에 누군가 고친것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덧씌어서 고칠때면, 시간이 변동되기 마련이거든요.
관리자들이 상의할 결과 어떠한 원인을 발견할 수 없었구요.
저희도 구체적인 원인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풀향기님의 의미를 다르게 바꾼 것이 아닌만큼,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풀향기님의 댓글
풀향기 작성일초동대처에 미흡했다고 단정짖지 마십시오,
연예인 이지현씨에 무사함을 다행이라 안도합니다,
경찰도 최선을 다해 상당히 애쓰고 노력 했을 것입니다,
국민에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공무원중 가장 열악한 환경과 조건에서 부족한 인원으로
갖은 험한일 과중한 엄무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민중에 지팡이로 국민에 어려움과 고충을
함께 나누며 애쓰는 노고는 생각지않고
어떤일이 일어나면 많은 비판을 받는 직업이 경찰이라 생각됩니다,
옛말에 열사람이 한도둑 못잡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찰도 신이 아닌 우리와 같은사람 이기에
그분들에 많은 고생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국민을 만족 하지 못하게 하기도 하지요,
앞으로 더욱 과학적인 최신 첨단 기술 장비로
국민에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높이 이바지 할수 있도록
인력 지원과 여러모로 질높은 많은 개선 보충이 필요 하다고 생각되며
또한 법죄자를 잡는데 우리 국민도 아낌없는 협조를 하여야 되겠슴다,
경찰이 강력범을 잡으면 아마 특진도 할텐데 왜 잡고싶지 않겠습니까?
하루 빨리 범인을 꼭 체포하길 마음 속으로 간절히 바라며
범죄없는 나라가 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