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한택수 군수, 서울고법(2심)에서 첫 인정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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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9-15 14:59 댓글 41본문
댓글목록 41
거짓말쟁이가...님의 댓글
거짓말쟁이가... 작성일
이렇게 뻥치는 사람이 우리의 군수였다니, 녹음 되었던것은 다른사람의 목소리 였지? 이러한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맡긴 지난 4년의 세월이 결국 경기도에서 제일 못사는 마을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묵과할수 없다!!
"군수직 사퇴 후 음식점에서 가진 군청 실과소장들과의 자리는 순수한 송별식 자리였으며, 콘도에서 있었던 선거운동원과의 회합도 선거운동원들에게 선거법에 대한 교육을 위한 것이었다"며 사전선거 및 공직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아니었음을 변호사를 통해 주장했다.
이런자가 군수? 부군수 살리려는것은 완전 뻥! 그래도 남자라 의리는 있는줄 알았네~ 쳇!
어디다 놈이야!님의 댓글
어디다 놈이야! 작성일
위에 글을 쓴 양반아!
어떻게 양평파괴가 한나라당과 관계가 있소?
당신의 글은 아주 잘못된 지적이요.
잘못된 사람을 돕는다는것은 당신이 그 사람과의 은덕이나 관계때문이지 일반 평범한 군민은 선거법도 법인데 그런 억지는 오히려 반감이 간다봐요.
나쁜 사람들은 양평을 꼴찌로 못살게 만든 당신 공무원 실과장,면장들이요. 선거기간동안 당신들이 지은 죄를 지금 터트린다면 안 짤릴 양반이 누구요?
당신들은 더 이상 구태를 하지 마시고, 앞으로 미래를 위해 다른 잘 사는 곳처럼 살수있게 마음을 열고 모두함께 단결해서 가야 한다고 봐요. 그런 놈자를 아무대나 붙이는 당신은 창피한줄 아시오!
꼴지군 내 탓이오!님의 댓글
꼴지군 내 탓이오! 작성일
남 탓
누구의 죄 탓하기보다
내 탓이려니 하시오
kfc 창업자 커넬 할랜드 샌더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븐 워즈니악
마이크로 소프트 빌게이츠
007영화배우 숀 코네리 경
이들 처럼
내 개인스스로가 발전, 개발, 노력을 꾀하여합니다
아무리 좋은 지도자라 할지라도
아무리 좋은 발전아이템이 있을지라도
군민 하나하나 깨어 있지 않음
모두가 개밥에 도토리죠
누구를 탓하기 전
먼저
나부터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댓글사람들 모두가 말입니다
내가 먼저 군을 살릴 생각을 합시다
내가먼저 말입니다
내 가정
내 마을
내군을 말입니다
송만기님의 댓글
송만기 작성일
세상에 살면서 죄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죄라는 것으로 인해 상대편이나 다수가 충격이나 고통을 받았다면 그것은 엄연히 법적인 제재를 받아야 되고 그 잘못에 대한 평가는 법리적인 해석으로 판결이 된다고 봅니다.
지금의 작금의 사태는 우리모두 너무 잘 알고 있는 현실입니다.
공무원이 동원된 그것도 중하위직이 아닌 높은 직위의 사람들이 한 행동을 모든 12개읍면에서 상세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죄짓기가 한사람의 영달을 위해서라든지 아니면 진심으로 양평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개인과 관계된 부와 명예를 위한 것인지... 우리는 냉정히 각각의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법이라는 논리에서 큰 죄를 짓게 된것입니다.
사람을 죽여서가 아니라, 물건을 훔쳐서가 아니라, 선거법이라는 테두리에서는 아주 큰 죄에 해당하는 실형을 선고 받은 것입니다. 이것도 수많은 법중에 반듯이 지켜져야 하는 인간의 기본권에 해당하는 법 논리입니다.
지금 여러글들이 활발히 이 게시판에 올라와 있습니다.
자기편에서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자기 감정표출도 좋지만 이것은 엄연히 법의잣대로 심판이 되는데, 너무 감성적인 표현보다는 좋고 나쁨을 열거하고 논리로 다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봐서도 아쉬운것은 한택수씨가 조금 무리수를 두었다 하는 생각입니다. 군수의 역할은 군민의 기본 생존권과 평화,복지, 경제력 향상과 그에따른 문화생활의 리더자로 군민의 아버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의 업적을 평가할때, 과연 우리군에 어떤변화가 있었나?하는 것입니다. 진정코 군민을 위한 희생과 노력이 뛰어났다면 군수는 선거운동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눈과 귀는 언제든 보고,듣고 다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4년간 우리 양평경제와 복지, 군민의 삶이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 별로 없는 아주 최악의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군수는 죽어라하고 선거운동을 해야 순박한 군민들은 또 다시 그를 찍을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듭니다.
군수가 일을 잘하면 군민들은 너무 잘 알게 됩니다. 선거운동 필요 없습니다. 당연히 그를 찍어 줍니다. 그런데 우린 그런 현실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4년간의 양평경제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 되어 군민들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고가는 경영능력에 나타납니다. 그 사람의 인품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자기가족을 못살게 만든다면 가정에 불난이 일어나듯이 똑같은 경우가 될것입니다.
이런것으로 인해 우리는 지금 다투고 싸우고 서로 잘 났다고 우기는 현실이 되엇고, 군민은 편가르기가 되어 피곤한 개시판이 되고 있습니다.
서로의 공격보다는 현실에 나타난 법적인 재판이 우선 진행중에 있고, 여기에 대한 군민의 닫혀진 마음이 열려 대화 하는곳도 이곳 ypn게시판 하나뿐입니다.
우린 서로 이야기 합시다. 잘 잘못을 서로가 얼마든지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런 대화는 싸움이 아니고 발전이 될수있고, 서로가 생각을 알기 때문에 그런것을 참조하게 되면 나중에는 생각이 하나가 되고 서로가 여러가지를 느낄것 입니다. 이것이 토론문화의 장 입니다.
활발한 댓글, 마음껏 씁시다! 단, 욕은 하지 맙시다!!!
선거직님의 댓글
선거직 작성일선거에 의해서 선출되는 자리(대통령,국회의원,도지사,군수,도의원,군의원)는 누구 한사람을 위한 자리는 될수 없는 것이고 누구 아니면 안된다라는 식의 생각은 바뀌야 한다고 봅니다.법적인 성격이 과중도도 중요하겠지만 개인의 사법 문제라면 벌의 경중도를 따지겠지만 표를 받는 대표적 지도자는 경중도 불문 도의적인 책임이 있는겁니다.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 같은 것이 일 예 입니다.그 사건이 미국 대통령이 물러 날 사건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도덕적으로 지도자이기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이런 맥락에서 실형을 떠나서 있었던 사건이기에 이는 도덕성에 문제가 크지요. 공직사회가 이렇게 변해가면 정말 안됩니다.군수 개인 사조직화 되어서는 절대 안되고 공직 고유의 법집행에 우선하는 공직자가 되어야 할것이며 군수도 그건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이런 것을 의회가 감시 기능 역활을 제대로 해 주어야 하구요.별것 아닌데 우린 어렵게 풀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짜증지대로님의 댓글
짜증지대로 작성일짜증지대로군... 그러면 1심에서 거시기한것은 헛것이여 뭐여...
진짜로 죄가없는갑네. 그라면 항소이유에 부하직원들을 위해 항소한다는 것도 순전 거짓말인 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