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드라마 황진이, 양평서 촬영 백지화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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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9-20 17:13 댓글 9본문
댓글목록 9
송만기님의 댓글
송만기 작성일
당연히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황진이라는 드라마가 성공했을때 우리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큰 홍보가 되는 아주좋은 기회입니다.
만약 드라마가 실패했을 경우의 대처방안에 관해서도 협의를 하고, 양평군의 이익측면을 생각하고 진행하는것이 좋을것이란 개인적 생각입니다.
산림훼손은 절대 있을수 없지만, 우리군민에게 득이 되고, 그와 더불어 군에 수입이 창출되면 그것을 유치하고 도와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규제속에서 숨도 못쉬고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까? 군에 도움이 되는 경우에는 과감하게 융통성을 발휘해서 추진한다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모두는 알것입니다.
"송송탁"님의 좋은글에 저의 부족한 생각을100%넣어서 동의합니다.
존경하는 이병걸 부군수님과 공무원들의 지혜를 기대합니다.
송탁2님의 댓글
송탁2 작성일
송만기님
산림규제가 양평에만 있습니까?
산림 망가트리고 대체방안이 무엇이 있나요?
저 정도 나무가 자랄 라면 100년은 족히 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식에게 대체 방안을 물려주시렵니까?
우리는 개발이라는 명목아래 얼마나 많은 피해를 당했습니까!
각 나라마다 자연재해 많이 일고 있지 안이 한가요?
님 동네 오가다 보시면 알겠지만 산 중턱에 헐벗기고 그곳에 주택이 서있는 그림을
보시면 좋던가요?
운전하시며 강 시야를 가리는, 카페, 모텔 등등 있으니 풍경이 좋으신가요?
산에는 산처럼 나무가 많아야 합니다
또한, 님이 말씀하신 “겨울연가” 같은 드라마는 산림 훼손안하고 남이섬
춘천 개인 주택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산림까지 훼손하며 고용 창출 수입을 원한다면
그건 군수지망생으로써 앞을 내다보는 큰 시야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의 이익도 좋지만
후세에도 수려한 강산을 만끽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배고파도 자식에게 먼저 먹을 것을 먹여주듯 우리도 그들에게
더욱 울창한 숲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분명 고용창출, 수입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꼭 자연을 훼손하며 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 까지 이런 규제 속에서 숨도 못 쉬고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까” 라고
하셨는데
규제를 지키며, 군민의 숨통을 터주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지혜를 짜내는 것이 지도자 연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연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더욱더 보존 가꾸어야 합니다.
송만기님의 댓글
송만기 작성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세트장, 산림훼손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인지 저는 파악하지 못했고, 제가 관여할바도 아니고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YPN뉴스가 있으닌까 아는 것이고 전 전혀 여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일 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산이 아닌 약간의 구릉지도 보존림에 들어가면 당연히 건축물을 지을수 없는 산림법에 저촉이 됩니다. 그러나 그런곳이 관리지역이라면 당연히 전원주택들이 들어서도 괜찮다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울러 지금 양평은 임야가 합법적으로 파헤쳐지고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부분이 불법적인것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황진이 세트장이 군과 전혀 협의가 안된상황에서 산림을 훼손하였다면 당연히 무효가 되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잘못된 처사입니다. 이해할수없는 일 입니다.
그런데 과연 임야의 보존림지역을 아무 내락도 없이 그렇게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정도의 산이 과연 집을 지을수 없는 보존림 지역인지, 아니면 농림지역인지 그 내막을 저는 모릅니다. 만일 관리지역이라면 건축을 할수있는데, 그 지역의 용도를 몰라서 ......
한가지 분명한것은 그정도로 파헤쳐 졌는데 보존림에 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양평에는 많은 부동산컨설팅에 종사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산림법을 어느누구보다 잘 알고있고 전문가들입니다. 이 분들이 조언을 안해줄리도 없을텐데...
마찬가지로 이 지역이 그런 공사가 시작될때 막무가내식은 아닐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 같으면 보존림 지역에 건축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불법으로? 드라마세트장이 아니라 더 한 것이라도 할수가 없을것 입니다. 그런점에서 저의 뜻이 앞글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세트장이 관리지역으로 건축을 할수있는데 규모라든지, 다른측면에서 문제가 된다면 저는 그것을 허락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전혀 집을 지을수 없는 보존림이나 주변 지역에 산사태나 문제가 될경우 저 역시도 반대하지만, 그렇지 않은곳 즉,건축가능 지역일경우에 허락해줘도 된다는 취지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혹시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역 이기주의로 세트장공사를 하면서 동네사람 몰라본다고 화풀이로 혹시 못하게 할리는 없겠지요?
어찌되었든간에 저는 민초일뿐이고 잘난 사람도 아닙니다. 여러분과 같은 한 지역에 살면서 미래를 생각하고, 지역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여러분과 똑같으면서 남다르게 양평미래에 관심이 많다는것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생각은 여러분의 생각과 똑같은 면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많이 부족한 사람이기에 이런글을 쓰면서 여러분한테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에대한 비아냥외에 여러분이 가르쳐 주시는것과 여러분의 생각을 많이보고 접수하며 공부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한나라당 군수 경선에 출마했다 낙천했다고 해서, 저를 색안경끼고 보지 마십시요, 지금은 여러분과 똑같은 민초이고 주민으로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저의 생각으로 양평의 녹지는 아주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75%가 산으로 되어있는 이곳은 강원도 산골마을 외에, 도시주변에 양평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귀중한 자연산림을 잘 보존해야합니다. 그런데 아주 많은곳에 일부 산림이 훼손되고 많은 건축물들이 들어섰습니다. 어떤곳은 보기좋은곳도 있고 어떤곳은 흉측한곳도 있습니다.
그 동안의 난 개발, 이미 이것은 업질러진 물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그런 난 개발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아주 많은곳, 산이 잘려 나가고 주택이 들어서고 여러분동네 어디를 가도 그럴것입니다. 주변생각 안하고 허가를 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이게 다 잘못 되었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잘못된 곳도 있지만 그런 건축물이라도 들어왔기에 동네분들 일자리가 있었고, 그나마도 많은분들이 돈을 벌고, 아이들 공부시키고, 경제력에 큰 도움을 받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로인한 땅값 상승도 한몫 했구요~ 그렇지만 이제 난개발은 절대로 있을수 없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인구 17만 20만이 되기위해서는 아파트가 2만채는 있어야하고, 전원주택도 천세대 이상은 있어야 우리의 염원인 양평시가 됩니다. 그런시가 되기위해서 이런 세트장(합법적)도 들어와서 볼거리를 만들어주고, 흥미롭게, 천연자연속에 아름답게 군을 가꾸는 일이 미래발전의 초석이 될것입니다.
저의 양평 미래발전 프로젝트는은 개발이라는 명제를 맨위에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자연생태의 보존이고, 둘째는 깨끗하고 절제되면서 아름다운 건축물의 도시건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 안에는 문화 예술 스포츠 관광 레져가 들어가야 합니다. 자연속에 있는 양평만의 독특한 아름다운 건축물과, 정돈된 울창한 숲의 도시개발, 이런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꿔야하고 군에서 지도자가 이끌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규제는 만사가 아닙니다. 우리가 당한 규제를 보십시요.
규제속에도 지혜로움이 함께하는 규제를 희망하면서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송탁님의 댓글
송송탁 작성일지역의 인프라 구축은 지금 부터입니다.
이 황진이 세트장 건축으로 얼마나 이익을 보겠나 하지만
이것을 시발점으로 자꾸 유치하고,공무원들은 그해법을 찾아
관광객유치와 지역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야합니다.
수도권에서 규제,인허가의 난맥 등 어려운점이 많겠지만
원스톱 행정으로 지원해야합니다.
힘내시고,공무원들의 유치 노력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