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기자노트>물 건너간 황진이 전용세트장 사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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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9-22 18:18 댓글 14본문
댓글목록 14
이러면서님의 댓글
이러면서 작성일
이러면서 인구20만 자족도시는 무슨수로 만드냐?
무조건 불법을 하라는건 아니지만
융통성 있게 처신해야지
인구20만 자족도시는 이런공무원들의 정신상태론
200년후에나 가능하겠다
자기나 살아보겠다고 항소 하는 넘들이나
관건선거 불법 무서운줄 모르고 열심히 선거운동한 공무원들이나
다들 사표들 쓰지요
양평의 젊은이들을 채용할수 있게
백안리 대규모 현장은 불법인줄알면서 고발도 못했으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만한건 싹부터 자르는군요
젊은사람들 취업문제 생각해서 사표쓰고
집에서 인생수양하시지요
정치할생각 마시구요
전문가백박사님의 댓글
전문가백박사 작성일
지방자치 단체의 행정이란 기본적으로 그 출발이 주민 이익과 복리증진의 뷰파인더에서 시작해야 하는 공공서비스 행위라는 것을 관할 자치단체의 공무원들이 망각해서는 안된다.
양평의 공무원들이여..
그대들은 아직도 스스로를 공무원연금을 안정적으로 챙겨먹으며
무사하게 직무를 마치는 그런 지방직 공무원쯤으로 생각하는가..?
이 시대는 더이상 그런 사태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대들의 소비자는 바로 이곳 지역주민이며,
지역주민의 행정행위를 대리하는 기반위에서 그대들이 존재할 뿐인 것이다.
행정법상 재량판단이나, 계류중인 재판사항을 회피함으로써
그대들이 취할수 있는 보신주의적 방어적 자세로 인한 결과가 무엇인가?
우리는 지금 단순히 하나의 자그마한 지역 사업을 추진해 냄으로써
우리 지역사회가 얻을수 있는 단순한 수혜관계를 비교형량하는 수준의
바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가 어디인가.....양평이 아니던가....?
여러가지 개발제한 구역에 묶여 있고, 한강 상수원 보호 구역등으로
미래를 위한 지역주민의 비젼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화 할수 있는 정책과 대안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바로..양평이 아니던가?
황진이 세트장 유치와 같은 것은
바로 이러한 양평지역의 미래가치와 비젼을 단편적으로 제시하는
하나의 길이 아니던가..?
양평의 공무원들이여..
그대들이 법령과 과 각종 시행령과 조례를 뒤적거리며
언론의 향배와 여론의 눈치를 살피고
회피와 보신의 명분을 만들어 가는 사이에
우리가 잃어가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보라..
지방자치가 무엇인가...
지역주민의 이해와 비젼과 시대가치를 담는
장기적 비젼의 행정행위를 아우르고 유도하고, 만들어 해낼수 없다면,
그대, 양평의 공무원들이여.....차라리 그 직무를 떠나라..
작금의 시대의 무능이라함은 바로 이러한 행태를 두고 하는 이야기 일것이니......

잘못된것님의 댓글
잘못된것 작성일꼭 그곳이 아니라도 양평에서 적지를 군민과 경제살리기 측면에서 공무원들이 먼저 물색제안했으면 좋았을것인데.
틀에박힌 공무원들의 경영마인드가 없으니 법타령이나 하면서 뒷북치듯 단속이나 하니 양평지역이 날로 핍폐하는것아닌가요?선거때는 법을어기면서도 잘하더니 이런일에는 법타령이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