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유림엔마텍(주), 정부 공인 수질검사기관으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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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9-25 17:25 댓글 6본문
양평지역에 정부가 공인하는 수질검사기관이 탄생했다.
양평 향토기업인 유림엔마텍(주) 한국환경위생연구소(대표 정동균)가 지난 7월4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국가공인 검증기관으로 지정받아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유림엔마텍(주)은 이번 인증에서 먹는물과 먹는샘물, 먹는물공동시설, 지하수를 검사대상으로 먹는물(먹는샘물)의 수질기준 전 항목에 대해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제54호)로 지정됐다.
이로써 유림엔마텍(주)은 시험결과의 정확성과 분석기술 능력, 시험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공신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환경오염원의 관리와 개선을 통한 주민건강에도 큰 역할을 담담할 전망이다.
또한 관내 연구소 설립으로 기존 수질검사시 서울, 의정부, 수원 등 원거리지역에서 검사해야하는 불편이 해소됨으로써 시간적, 경제적 절감효과는 물론 전문화된 수질검사와 신속한 보건환경 개선이 가능해졌
다.
향후 KOLAS 인증을 통한 공신력 확대와 위생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먹는물 수질검사와
식품, 축산물, 농산물품질검사 및 품질인증사업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림엔마텍(주)은 지난 2002년 부설 환경기술연구소 등록에 이어 한국환경위생연구소를 설립, 우수한 인력과 최첨단장비 및 시설을 확보를 통해 국가공인 기관의 수질검사 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환경위생연구소 정동균 대표는 “양평군민의 맑은물사랑과 친환경농업을 위해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의 수질보호와 계몽, 교육, 홍보 등도 앞장서겠다" 며 "양평을 아름답고 풍요로운 수변공간으로 창출함으로서 지역발전과 한강의 수질보존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림엔마텍(주)은 음용수와 생활용수, 농업용수, 어업용수, 공업용수 등의 지하수, 식품접객업장, 지하수개발업체, 개인과 학교의 정수기, 수돗물, 간이상수도 등 수질검사의 모든 분야를 포괄적으로 검사하게 된다.
/정영인기자
댓글목록 6
권석중님의 댓글
권석중 작성일
먹는 물 검사를 하고 싶은데요.. 기사를 작성할 때 연락처나 주소 등을 병기했으면 좋겠습니다. 혹 연락처를 보내 주실 수는 없는지요?
godslove153@naver.com

이원구님의 댓글
이원구 작성일축하합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양평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