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상수원보호구역 불법개발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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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0-02 10:44 댓글 11본문
댓글목록 11
정의인님의 댓글
정의인 작성일
이제 만천하에 토착 언론을 이용한 불법전용,매립등 수없는 부를 축적하기위해 언론을 이용하여 왔다는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민선1기부터 언론이란 도구를 이용해 권력에 기생하며 각종 인허가 과정에 수없는 압력을 행사하여 왔으며 지역의 여론을 호도하며,또한 각종 선거에서도 조직적인 사적 감정및 개입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행태를 보여왔다.
지난번 오흥모계장 사건도 그 연장선상으로 이해하시면 될것입니다.
과연 우리들은 이러한 무소불이의 지역,지방지 언론의 횡포앞에 어떻게 대처했는가?
우리 지역의 단체나,명망있는 인사들에 묻고싶다!
기자들에 부안회동하고,친하게 지내면 무소불이의 권력을 얻은것 마냥,기생하며 자랑을 하고다니는 지역의 인사는 또 무엇인가?
또한,일부 자신들의 임무를 망각한 기자들이 양평군청을 제집 드나들듯이 헤짚고 다니며,망발과 반말등,타겟이 된 공무원은 반드시 버릇을 고치겠다라는 검찰인것같은 행세를 하고다니는 기자 둘은 누구인가?
또한 한진에버빌 아파트 신축현장에 양평의 레미콘 업체를 뒤로하고,여주 레미콘이 버젓이 들어오는,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군민들의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한 사건을 조장한 기자는 누구인가?
침묵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지역이 바로 서려면 언론의 근간이 바로 서야합니다.
저들을 수없이 견제하고 비판할수있는것은 자신감입니다,무엇이 아쉽습니까?
지금은 5,6공 시대가 아닙니다, 그러나 언론으로 보면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정의인은 이제부터 일부 언론인의 비리와 전횡에 대해 좌시하지않겠습니다.
반드시 이땅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기자들로 넘쳐나게 감시하고,조사하여 고발하겠습니다.

그것봐님의 댓글
그것봐 작성일언론을 이용한 양평신문 안씨일당들 그럴줄 알았다.
언제까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줄 알았냐.
언론을 개인의 재산을 증식시키는데 이용하는 파렴치한 신문사는 더이상 있어서도 안되지만 방관해서도 안된다.
양평의 s신문사 s기자, ㅈ신문사,ㅎ신문사 한씨형제도 조심하시게 신문은 개인의 주관적인 감정보다도 객관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뜬소문을 가지고 기사나 쓰니 도대체 당신들 사주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공무원들 길들이려다 큰코 다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