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기자노트>황진이 세트장(박물관), 양평군의 이상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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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0-03 17:03 댓글 106본문
댓글목록 106
김현오님의 댓글
김현오 작성일
나는 정년을 한 전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30년 넘게한 퇴직자로서 노년을 이곳으로 보내려왔는데 이번 뉴스와 매스컴을 통해 황진이 세트장을 양평군으로 유치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뻣다. 그러나 공무원의 행정으로 무산되고 이러한 기사가 나가는데 분괴합니다. 엔터테이먼트 사업이 얼마나 많은 부가가치가 있고 17%의 세수밖에 없는 양평군에서 이러한 관광상품을 유치함으로서 그 후의 부가사업이 양평군민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을 주는지 모르는 공무원의 부동자세는 같은 공무원을 지낸 나로서는 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스타가 2~3백억의 수입을 하루만에 올리는 세상에 2백억을 무산농가에 투자해 버리는것 보단 그 농가에 그 후 사업으로 부가가치를 높이지 못할망정 그걸 유치하는 양평군민의 처지를 무산시키는 공무원의 개인태도와 무안안일주의의 자기만 먹고 산다는 한심한 지방자치의 미래가 어디있겠습니까.
양평군 공무원은 양평군민의 월 부가가치가 얼마인가를 먼저 파악하고 냉정한 입장으로 공무원자기중심을 제거하고 안되는 일도 서로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나기 마을과 황진이 세트장이 이어지는 서울근교의 새로운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양평군 공무원은 각성하여 이룩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양평군의 미래를 위하여.....
이천사님의 댓글
이천사 작성일
양평군은 물맑고 산세 수려한 곳으로 1차 산업을 제외한 업종은 존립할 수 없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양평군이 발전하고자 하는 방향은 관광 문화사업으로 근접한 수도권 사람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야 합니다. 늘 본인은 양수리를 접근하면서 양평군 행정괸리들의 편협한 인식에 마음이 걸렸습니다. 양수리에 양평군 문화 홍보를 알릴 수 있는 전화 전화를 게시하시기 바라며 어디에서 축제와 전시회가 열리는지를 안내하여 주어야 합니다. 고로 금번 양편군의 황진이 박물관 불허는 군민으로서 납득하기 어려운 안이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반성히시기 바랍니다.
답답합니다님의 댓글
답답합니다 작성일
수많은 분들의 질타 .. 달게 받아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세트장건은 당연 관찰되어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공무원은 공무원들입니다. 공무원들의 잣대는 다릅니다.
원래 원칙, 이것을 벗어 날 수 없다는것이죠...
단하나의 잘못도 안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욕하셔두 안될꺼 같네요
양평군을 비롯한 7개 시군의 내재 되어있는 13가지의 중첩규제가 아마도 이번 세트장건의 발목을 잡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겟지만 우리지역에 중첩규제 너무 많잖아요.
담당하시는 공무원께서도 얼마나 가슴이 답답하시겟습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정을...
그러나 양평군의 발전이 이루어 질려면 이러한 문화 컨텐츠의 유입이야말로 부가 가치를 올릴수잇는 절호의 기회라고 봅니다.
나 자신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어는 누구를 위한 그러한 사업이 아니라..
양평군 군민들의 발전의 시초로 생각하시어 적극 발벗고 나서 주시길 문화관광과분들께 청합니다.
요목조목 잘따지셔서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818님의 댓글
1818 작성일
산지법에 고발을 했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원상복구도 한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법령에 맞으면 승인해야하는 것 아니야
그런데 그게 무엇이 문제야
또 다른 부서에서 "부"가 아닌 "가"로 협의를 해 주었으면 승인은해야하는것이다.
그런데 부가 없는데도 거부하는 것은 직무유기다.
오는10월11일부터 양평군이 방송에서 지원 협찬으로 나오는냐 아
니면 안나오냐는 공무원에게 달려다.
양평군이 나와야 만이 수도권사람들, 일본사람들이 양평군에 놀려오지 그래야 양평군에서 밥 한그릇 이라도 파는것이냐
이런 것을 알면서도 안하는것은 정말 양평군의 상 마귀다.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계산 한번 해봅시다.
서울,경기 주민이 약 1,800만명, 이중에 20% 주민이 양평을 방문 한다고 치면 연간 360만명이 양평관내에서 식음료비,교통비,기념품 쇼핑,기타등 일인당 약 50,000 정도를 지출 한다고 볼수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2005년 국민여행실태조사보고서"에 의하면
"국민 1인 평균 국내 당일 여행 비용"이 106,429원으로 왕복 비용이기에
그중 절반인 약 50,000원을 관내에서 지출 한다고 ......)
셈을 하면 360만명 곱하기 오만원 , 약 1800억원..
양평관내에 파급되는 지역경제의 파급 효과는 1800억원....
경기도에서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양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할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발벗고 나서야 할진데 오히려 역행 하고 있는듯이 보여 안타깝기만 하다.
황진이 박물관이 지역에 유치 되어 관광객 증가의 기폭제 역할을 할수
있다면, 양평군민 모두가 반기는 일일텐데......
정신차리시오 양평군 공무원!
권한대행님의 댓글
권한대행 작성일
존경하는 부군수님!
이번 황진이 세트장 건립에 대해,양평군의 군정을 책임지고 계신
권한대행께 묻고 싶습니다.
불법전용은 인정합니다.
산림법 위반 또한 인정합니다.
위반으로 고발한 공무원의 책무 인정합니다.
위사안은 분명히 유치를 하려고 했으면 반드시 가능했다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닙니다!
외자유치,정비발전지구지정 ,국책사업(소나기,백운테마등)등을 아무리 중앙정부와 싸워 가져오면 무엇하겠습니까?
인구 5만도 안되는 부안군,남해군,저들은 예산이 많아,살림살이가 넉넉해,공무원들이 적극 지원에 나서겠습니까!
저들은 열린 마인드를 가진 군수와 공무원들이 있기에 가능 한것입니다.
부군수님!
이번 사안에 대해 군민과 기탄없는,결과론 보다 발전적 방향설정에 의견을 개진하여 주십시요!
그리고,최근 계속된 공무원들에 대한 비판과 언론의 집중포화.
왜! 우리만 갖고 그래라는 반문과 증오를 내뱉기전에,자기개발과 자아혁신이란 단어앞에, 반성하는 발전적 계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또한,주민들 역시 비판만이 능사가 아닌 관심과 격려가 필요한 양평의 중대한 시기입니다.
군의 리더로서의 역량을 양평에서 발휘해주시길 바랍니다.
홍길동님의 댓글
홍길동 작성일이젠 양평군청에서 배후사정등을 밝힐때가 되지 않았는가 황진이셋트장 주변에 부동산 투깃꾼들이 부동산을 매입하여 사리사욕을 뻥튀기 할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려 줄 필요가 있지 않은가 그곳이 아니라도 양평군유지라든가 또는 용문산관광지 주변등 그동안 양평군이 노력했음에도 부동산 브러커들의 농간에 의하여 양평군청이 매도당하는것이 걱정된다. 군의원이든 기타 정치권도 황진이를 빙자한 부동산 투기꾼의 놀음에 놀아나지 말고 냉정하게 처신 하기를 촉구한다. 실제 황진이 셌트장주변토지에 대한 사실조사를 해봐라 경악할 일이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다알고 있는 사실인데 양평군청과 한심한 작자들만 모르고 있는게 아닌지.,..
서종면님의 댓글
서종면 작성일
황진이 드라마 세트장 유치를 놓고 전라북도 남원시와 (주)한국미래 라는 문화콘텐츠회사는 경합중에 수도권에 유치를 주장한 한국미래측이 낙점되고 말았다고 한다.
그런데 양평군과 검찰은 그 문화콘텐츠 회사인 한국미래를 부동산 투기꾼으로 몰아 가는데는 참으로 황당한 것 같다.
내용을 알아보니 한국미래는 양평군에서 세트장이 비오수배출시설이라는 환경부 유권해석을 받아오면 세트장을 건립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하여 서종면에 18,000평을 구입하여 이중 2200평은 1차 사업부지이고, 나머지 토지는 다른 세트장을 건립하기 위하여 매입한 토지라 한다.
그런 회사를 자꾸 투기꾼으로 몰아 부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곳 토지는 여타 다른 지역과 같이 투기 할 만한 지역이 아닌 보존임지다 그래서 투기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외지인이 양평군에 투자하려는 사람을 투기꾼으로 몰지말자
ㅂㅂㅂ님의 댓글
ㅂㅂㅂ 작성일
양평이 부동산 투기꾼들의 농간에 놀아난것이 어제 오늘의 일인가
양평군청과 담당공무원의 무사안일한 업무능력과 꽉막힌 시야와 좁은생각이 우리군민을 답답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일이다
양평땅 어디에도 투기군들의 손길이 안닿는곳이 없거늘 황진이 세트장이 약간의 투기성이 있다고 하자 그래도 공익적으로 양평을 위해서
발전적 도움이 된다면 작은티끌을 문제삼아 큰것을 잃는 어리석음이
과연 양평을 생각하는 공무원들의 판단력과 업무능력이라면 담당자는 자진해서 공직사회를 욕보이지말고 집에서 푹쉬는것도 군민모두를
위해할수있는 최선책임을 알고 선택할것을 바란다.
이야기 쇼님의 댓글
이야기 쇼 작성일
전라도에서 일어난 재밋는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러니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전라도 목포시는 옛날 30년전에는 7대 도시중에 하나 이었습니다.
그런 그 도시가 지금은 소도시 축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도시가 이렇게 된데는 이러한 야화가 있습니다.
전라남도 여수시는 목포시 보다 더 작은 도시 이었다.
그런데 경제 사정은 목포보다 발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일본 등지에서 밀수하던 밀수꾼들이 여수보다 목포를 택했다 합니다.
그런 그곳이 어느날 부터 서서히 목포에서 여수로 돈이 몰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알아본 즉,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고 합니다.
밀수꾼들이 목포를 통하여 물건을 유입 했는데 목포 사람들은 신고 정신이 투철해 밀수꾼들을 보는 즉시 신고를 하는 바람에 밀수꾼들은 목포를 택하지 아니했고
여수시 사람들은 밀수꾼을 보아도 지역경제 때문에 신고를 안하다 보니 자연히 밀수꾼들은 목포보다 여수를 택하게 되다보니 지역경제는 자연히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목포는 여수보다 작은 도시에 속한다. -끝-
전문가백박사님의 댓글
전문가백박사 작성일
지방자치 단체의 행정이란 기본적으로 그 출발이 주민 이익과 복리증진의 뷰파인더에서 시작해야 하는 공공서비스 행위라는 것을 관할 자치단체의 공무원들이 망각해서는 안된다.
양평의 공무원들이여..
그대들은 아직도 스스로를 공무원연금을 안정적으로 챙겨먹으며
무사하게 직무를 마치는 그런 지방직 공무원쯤으로 생각하는가..?
이 시대는 더이상 그런 사태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대들의 소비자는 바로 이곳 지역주민이며,
지역주민의 행정행위를 대리하는 기반위에서 그대들이 존재할 뿐인 것이다.
행정법상 소극적인 재량판단이나, 계류중인 재판사항을 명분삼아 판단 유보 또는회피함으로써
그대들이 취할수 있는 보신주의적 방어적 자세로 인한 결과가 무엇인가?
우리는 지금 단순히 하나의 자그마한 지역 사업을 추진해 냄으로써
우리 지역사회가 얻을수 있는 단순한 수혜관계를 비교형량하는 수준의
바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가 어디인가.....양평이 아니던가....?
여러가지 개발제한 구역에 묶여 있고, 한강 상수원 보호 구역등으로
미래를 위한 지역주민의 비젼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구체화 할수 있는 정책과 대안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바로..양평이 아니던가?
황진이 세트장(박물관) 유치와 같은 것은 바로 이러한 양평지역의 미래가치와 비젼을 단편적으로 제시하는
하나의 길이 아니던가..?
그나마 이러한 비즈니스적 접근을
창출하고 만들어 내야 하는 몫이 바로 그대들의 소임임에도 이것은 위 기자의 표현 그대로 그야말로 " 굴러들어온 떡" 이 아닌가?
양평의 공무원들이여..
그대들이 법령과 과 각종 시행령과 조례를 뒤적거리며
언론의 향배와 여론의 눈치를 살피고
회피와 보신의 명분을 만들어 가는 사이에
우리가 잃어가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더 생각해 보라..
지방자치가 무엇인가...
지역주민의 이해와 비젼과 시대가치를 담는
장기적 비젼의 행정행위를 아우르고 유도하고, 만들어 해낼수 없다면,
그대, 양평의 공무원들이여.....차라리 그 직무를 떠나라..
작금의 시대의 무능이라함은 바로 이러한 행태를 두고 하는 이야기 일것이니......
우리는 불법과 탈법 또는 위법한 사실이 없다고 하여 그 공무원을 유능하다말하지 않는다.
이 시대의 유/무능 또는 직무 수행의 평가 준거는 바로 성과주의에 기반한 창조적 행정이며, 지역주민의 기반과 이해를 바탕으로한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비즈니스 행정이다.
무능한 양평군청의 공무원들이여...
우리는 이번사태의 결말을 똑바로 지켜볼것이다.
그 책임을 어떠한 형태로든 묻고야 말것이다.
그대들의 보신과 안위를 위해
우리의 미래가치를 담보잡히고 양보해야하는 그러한 일은 절대 발생되어서는 안되리니...
문제는 이렇다님의 댓글
문제는 이렇다 작성일
드라마 황진이는 양평군에서 불승인 즉시 경기도에 행정심판을 재기하고 촬영을 할 것 같다.
그러나 촬영을 하고 KBS-2에서 수목 드라마로 공중파 방송이 될 때에 이미 시행사측과 경기도측은 경기도CI를 홍보해 주기로 MOU를 채결했기 때문에 제작 협찬은 경기도는 나오는데 양평군은 MOU를 체결하지않했기때문에 나올 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럼 시청자들은 양평군에서 촬영을 함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끝나고 빠에 주몽 드라마와 같이 광주/전남 영상단지 지원/협찬 나주시 같은 홍보를 안하므로 어디에서 촬영을 하는지 모르기에 때문에 양평군은 경제적손실은 크다할 것 입니다.
아무래도 양평군에서는 황진이 드라마 세트장에 대한 문제가 정치 이슈화가 될 것같다.
그동안 군청 집행부에서 KBS-2 측에 적극 협조 하겠다며 전화까지 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지역 정모 국회의원이 이에 참여한 후 부터 사건은 협조를 하지 않고 있다는데 의문점이 있다.
왜? 황진이 드라가 정치적으로 타격을 입어야 하는가는 정말 모를 일이다.
양평군에서 거부해도 드라마는 법률적으로 대처하면서 속행할 것 같다.
그리고 대단수 양평군민들은 황진이 드라마 박물관이 하루빨리 마무리 되기를 학수 고대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군민의 이익이 어디인 줄을 알고 행정을 집행했음 좋겠다.
고발을 하고 법에 맞으면 빨리 집행하라!!
잘 모르지만..님의 댓글
잘 모르지만.. 작성일사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한 가지 아는 것은 다른 지자체에서는 서로 이 황진이 건을 자체 부담해서라도 유치하려 했다는 것이지요. 아마 이번 일련의 일들을 다른 지자체에서 보면 뭐라고 할까요? 물론 모든 일의 정도와 원칙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때로는 융통성도 발휘해야 할 때가 있지요. 원칙은 지키되 유연성 있게 대처하는 공무원의 자세가 양평공무원들에겐 부족한 거 같네요. 약삭빠르고 얄미울 정도로 친절한 타 시군의 공무원들은 소위 말하는 자존심이 없어서 일까요? 대의를 위해 잠시의 더러움(?)은 참는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일부 공무원들의 사고와 작태가 아쉬울 뿐입니다.
개혁할 차기군수!님의 댓글
개혁할 차기군수! 작성일
정말 한심해서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앞 여러곳에 황진이는 우리에게 큰 이익을 준다고 그렇게 글들이 많건만
하는 짓들이란게 ...
이건 아닙니다.
이러면서 지역구도나 보고 힘없는 군수가 양평을 끌고 가야 합니까?
백번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경제가 경영이 뭔지도 모르는 탁상행정!
양평이 못살고 꼴찌인 이유를 이제는 알려는지 답갑해서여~
남들은 자기지역 이용하라고 난리인데 우리의 치졸한 졸장부들은 꺼져가는 양평을 더 밝아 죽이는구나.
송만기씨 어디 계신지 제발좀 꼭 군수로 나와서 이 삼류 공무원들 군기좀 확!잡아 주세요! 양평이 살수 있는 이런 것들 팍팍 유치해주시구여 제발좀 송만기씨 외에는 눈에 차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간절히 보궐선거 나오시길 비옵니다!!! 한나라당 별볼일 지짜 없습니다. 무소속 나와도 우리가 왕창 밀어드립니다. 나쁜 꽁무원넘들!
잣대..님의 댓글
잣대.. 작성일
양평말어먹는놈 그냥놔두면 안되죠???
그 과장이 누군데..
모두들 양평발전 경제하는데 이런평범한얘기는 누군들 못하리....
어디 허가를 누구얘기듣고 해준다냐???
그러면 정말 말아먹을놈들이지...
핑게대고 안해준다면 판사님한테 소송해서 혼내주면 안돠나여..
민사고 만사고 뭐고 말야 ..ㅎㅎㅎ
내가 당사자라면 정말이유없이 안해준다면 소송해서 정신적,경제적
등등 모두 달라하겠네..
요즘나오는 드라마 시.군에서 지원안하면 양평 양자하나 안나오네..
촬영하면 경제효과가 얼마나 된는지 아시는대로 얘기좀해줘요..
식당이 잘되나여..
주점이 잘되나여..
장비업이 잘되나..
젊은 일자리가 생기나..
그렇게 말많턴 누구는 줄행랑
송만기님의 댓글
송만기 작성일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관심이 많은줄...
조 한민 기자의 기사를 보고 저는 이미 몇번 ypn에 댓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을 보신 많은분들이 저한테 비아냥도 댓지만 격려가 많았고, 황진이 세트장이 한편으론 불법이다 뭐다 하면서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한것임을 알고 이렇게 큰 관심에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그런데 지금 보십시요!
황진이 세트장이 얼마나 우리에게 홍보가 되고 중요한 것인지 이제야 군민들이 알고서 난리 아닙니까?
얼마전 조한민 기자를 만나서 사태의 모든것에 대해서 심도있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조한민 기자는 우리군에 대해서 많은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 둘이서의 대화내용은 "황진이 드라마세트장"이 공무원에의해 백지화 된다는 말에 서로가 안타까우면서도 분노를 느꼈던 사항입니다.
도데체 우리들의 힘이 이렇게 미약한가? 둘의 대화에서 우린 참으로 참담한 심정에 연거푸 한숨을 내쉬는 안타까운 시간이였습니다. 황진이 세트장을 살릴 방법이 우리에겐 없었습니다. 양평의 발전을 위해서 수익창출과 주변의 발전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힘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조 기자의 이런 좋은 기사에 어떻게 손을 쓰겠지만, 전혀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참으로 답답한 마음에 한심한 양평 담당공무원이라고 생각하며 둘의 대화를 접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에게 조한민 기자 같은 지식이 풍부한 미래를 볼줄아는 기자가 있다는게 저에게는 그나마 위로가 되었고, 글로벌 양평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조한민 기자를 보고 양평의 미래를 밝게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전번주에 정병국의원을 국회에 찾아가 이 사건을 말씀드렸습니다. 이 세트장은 참으로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병국 의원께서도 매우 안타까워 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정의원님도 아니고 조기자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공무원 담당자들의 일이란 것입니다.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결국 이런일을 미리 알고서도 대처를 안한 담당 공무원한테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죄를 성립시키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정말 화가 나는 복지부동의 안일한 군의 대처입니다.
*뒷글이 길어 자유게시판으로 갑니다*
양평애님의 댓글
양평애 작성일
전국이 영화·드라마 세트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충분한 사업타당성 조사도 없이 앞다퉈 세트장을 짓는 바람에 녹지가 훼손되고 갈수록 적자가 느는 등 부작용이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다. 특히 세트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각종 불법행위가 성행,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17일 세계일보 취재팀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트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28개 시·군에 35개 세트장이 지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또 충북 단양군과 영동군, 경기 용인시, 전북 김제시 등 4곳에선 세트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현재 건립이 완료된 세트장 중에서 경남 합천의 ‘서울 1945’ 세트장(85억원) 등 29곳은 지방비 및 국비 730억여원이 투입됐고 6곳은 방송사나 제작사에서 자체 건립한 시설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지자체 예산이 투입된 세트장(29곳) 중에서 전남 완도군 ‘해신’ 세트장과 경남 합천의 ‘영상테마파크’ 등 5곳만 소폭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을 뿐 대부분 운영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충북 제천의 태조왕건 세트장 등 15곳은 적자가 누적되고 있으며, 전북 부안의 영상테마파크는 겨우 현상유지만 하고 있다. 나머지 8곳은 세트장 오픈 기간이 짧고 입장료를 받지 않아 흑·적자 분류가 어려운 상황이나 관광객 감소로 사실상 적자나 다름없는 실정이다. 적자를 보는 세트장이 전체의 79.3%에 이르는 셈이다.
전북 익산의 서동요 세트장과 제천의 태조 왕건 세트장 등은 드라마가 한창 인기를 끌 때보다 70∼80%나 관람객이 감소해 관리 비용이 수입을 초과했다.
광주시 남구가 16억5000만원을 투입한 세트장과 충주시가 5억원을 투입한 살미면 사극촬영장 등 4곳은 화재와 홍수로 폐쇄되거나 철거돼 예산만 날렸다.
게다가 세트장 건립과정에서 불법을 저지른 제작사 관계자와 공무원이 무더기로 사법처리되는 일도 잇따르고 있다.
모 드라마 제작사 대표 김모(44)씨 등 5명은 충남 당진군 소난지도에 세트장을 만들면서 산림 6000여평을 훼손한 혐의(산림법 위반)로 지난 1월 기소됐다. 순천시는 지방비와 특별교부세 63억원을 들여 ‘사랑과 야망’ 세트장을 건립하면서 전남도의 투융자심사를 거치지 않았다가 공무원 3명이 문책을 받았다.
우석대 역사문화관광학과 조갑종 교수는 “중국은 역사의 모습을 원형대로 복원, 생활 및 관광공간으로 사용하다가 필요하면 촬영장소로 쓴다”며 “지자체의 관광·개발사업 등과 연계해 수명이 긴 튼튼한 세트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증말 확~님의 댓글
증말 확~ 작성일내 이럴줄 알았어.
정말정말 지긋지긋한 양평군 공무원.
한나라당 인사가 나서니까 안해주는 거지.
또하나는 혹시나 공무원 다칠까, 규정도 없는 잣대 들이대면서 안해주는 거지...
늘 이래왔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정말 너네들 너무한다.
그 해당 과장 한택수 군수가 만든 정치공무원 1호 아닌가벼?
한택수 군수가 해주지 말라 그랬겠지?
한나라 위신세워줄까봐...
스블넘덜....
정 의원도 그런 병졸 하나 꺾지 못하고...잘하는 짓이다...
정의원님 화나면 부군수 교체토록 해 봐요...
지금 한택수 군수 살아날지 모른다고 병졸덜 난리덜인데
부군수까정 병졸 되면 안되잖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