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군, 임산부의 날 맞아 보건복지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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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0-10 12:17 댓글 5본문
양평군이 출산장려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0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군 보건소 내에 설치한‘모자보건 T/F팀’을 통해 운영 중인 출산지원 및 모자보건사업 내용을 보건복지부에 제출, 사업의 충실성과 현실성 등 전 부문에서 호평을 받았다.
군은 임산부 및 영아 영양지원사업을 비롯해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 임산부 출산교실 운영,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등록 관리 등 모자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군은 수상 이유에 대해 그간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새로마지플랜 2010)’에 따라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시키는 한편 임산부를 배려·존중하는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선 결과로 자평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일 수 있도록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며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출산·양육에 어려움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평/정영인기자

多出産님의 댓글
多出産 작성일축하합니다.
종족 보존을 위 해서도 필요해요.
양평군이 잘하는 것 중에 제일 아닐까?
열심히 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