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한 군수, 11일 2차 공판 끝으로 25일 선고 공판
페이지 정보
작성일 06-10-11 15:55 댓글 7본문
공직선거법위반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와 벌금형 등을 선고 받은 한택수 양평군수와 최종권 전 부군수, 선거운동원 3명 등에 대한 2차 공판이 11일을 끝으로 오는 25일 2심 최종 선고 공판을 남겨두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11일 오전 한 군수 등 피고 5명과 증인 4명, 변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공판을 열고 증인들의 증언과 변호인의 항소심 변론을 모두 종결했다.
한 군수와 최 전 부군수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받고 지난 8월 2일과 1일 각각 항소했다.
한편 한 군수측 변호인단은 11일 2차 공판에서 증인과 변호인단의 최종변론을 통해 오는 25일 있을 선고공판에서 일말의 희망을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한민. 정영인기자

소나무님의 댓글
소나무 작성일공무원님들 정신 차리게 무거운 철퇴를 ㅈ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