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먹구름 황진이 드라마박물관, 군의회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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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0-16 13:58 댓글 33본문
댓글목록 33
왜 송만기라쓰니 니이름써님의 댓글
왜 송만기라쓰니 니이름써 작성일
윗글의한심한 사람아 읽어봐
송만기씨딴따라?넌할수있니?
방송인의많은지식 넌 해봤어?
40평생 양평위해 뭐로살았어?
양평위해 한게 뭔데 말해봐
너 먹고살려고말고 뭐있는데?
너같은수준은 양평망가트리지
할수없이 똑같이막가는거야
내고향 이정도 신경쓴사람
송만기씨밖에 없어누가있어
두려우니송선생공격해야겠지
못배운딴다라냐최고학부석사지
무식하고돈벌려는잔대가리는안돼
그런 군수 우리양평더 망가지겠지
20표는좋은공부했다는 아픔겸손함
실패는 성공의어머니라는데 알까?
내고향양평 확!바꿀사람꼭필요한데
그게누구겠어 이놈저놈 눈치없이
확! 개혁!치고갈 사람 누구냐고?
깨끗한사람 돈필요없는인물
자네가모시는자 돈욕심 비리뻔해
군민은 썩은사람 절대선택안해
지금이 무슨시대인데 가면쓰고사나
중요한건 확실한 양평경제살려야해
그일을 할사람 양평엔 절대없어
카리스마 추진력 정직한사람 알지?
군의회님의 댓글
군의회 작성일
공무원은 못믿겠으니 이제라도 양평군민을 대변하는 군의회에서
제대로 알하는 공무원상을 정립하여 이번건만이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공무원 나리들이 군민을 무서워 하고 군민을 위하여 행정을 할수있게
군의원들이 사리사욕 없이 합심하여 썩어빠진 공무원들을 환부를 도려내듯 정신똑바로 차리도록 공부하고 노력하여 지금부터라도 양평의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노력들 하시오 특히 김덕수 부의장 젊은 열정으로
선거때 압도적으로 받은표는 당신에게 기대가 많다는 것이니 더욱노력
하고 분발하여 변화된 양평군의회를 볼수있게 만드시오 그렇지 않으면
양평의 젊은이들은 당신을 더이상 젊은리더로 생각지 안을것이요
노력하고 힘내시요
양평애님의 댓글
양평애 작성일
신중하게 생각합시다.
국민,군민의혈세를 낭비하면 아니되옵니다.
아래글 읽어보시고 참고 하세요.
1.혈세 축낸 드라마 세트장 '애물단지'로 혈세 축낸 드라마 세트장 '애물단지'로 충남 태안군 남면 몽산리의 드라마 ‘장길산’ 촬영지. 1만5000평의 폐염전 일대에 태안군이 40억원을 들여 조선시대 전통 초가집과 기와집 등 97채의 가옥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애물단지 신세다.
2.지자체 드라마세트장 유치 경쟁 예산낭비 우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명목으로 경쟁적으로 드라마세트장 건립지원에 나서고 있으나, 빈약한 볼거리와 부실시공,... 운영위원장은 “지자체의 경쟁적인 드라마세트장 건립 지원사업이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3.대박? 쪽박?넉넉지 않은 지자체들 드라마세트장에 수십억씩
[서울신문 2005-04-19 09:09] 기사를 올겨왔습니다.
[서울신문]‘대박을 위한 투자인가, 민선단체장의 업적과시용인가.’
인기드라마 ‘겨울연가’로 드라마 세트장 유치경쟁이 일면서 자치단체가 혈세를 드라마 세트장에 쏟아붓는 것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자치단체들은 표면적으로는 지역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선 돈이 조금 들더라도 드라마 세트장 건립은 불가피하다며 투자로 봐줄 것을 주문한다.TV가 가진 막대한 전파력과 홍보효과를 염두에 둔 것이다. 이 때문에 드라마 유치전은 점점 치열해지고 비용도 올라가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은 넉넉지 않은 지자체 살림에 수십억에 이르는 거액을 성공 가능성이 불투명한 드라마에 투자하는 것은 무모하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광고를 유치하거나 시청료를 받아 살림이 넉넉한 방송국이 드라마 제작비를 지자체에 전가하는 것이 아니냐며 의혹에 찬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투자용, 홍보용 알쏭달쏭
자치단체들은 세트장 유치가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 도박판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드라마 세트장 유치에 혈안이 돼 있을까.
자치단체들은 우선 드라마 인기를 등에 업고 지역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다. 이들의 말대로 일부 이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지역이미지를 높이고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은 드라마가 방영될 때와 그 후 ‘반짝’ 나타나는 현상이다. 지역경제도 세트장 주변 상인들에게 한정될 뿐 주민이 고루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니다. 충남 금산군 ‘대장금’ 세트장 주변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신건택(52)씨는 “드라마를 촬영할 때 스태프들이 예약만 하고 늦게 오는 일이 잦아 다른 손님을 받지 못하는 바람에 장사가 영 신통치 않았다.”면서 “지금은 관광객 발길도 뚝 끊겼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자치단체들은 또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세트장을 유치하려 한다고 말한다. 이 때문에 대형 세트장이 필요한 사극이 주로 지방에 집중되고 있지만 학술·문화재적 가치가 없는 ‘짝퉁’이 얼마나 상품가치를 보장해줄지는 의문이다.
KBS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세트장이 있는 전북 부안군은 이순신 장군과 무관한 곳이다. 드라마 세트장 유치는 전 주민에게 골고루 주민편의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 목적인 ‘행정행위’의 본래 기능과 어긋나는 측면이 많다.
상당수 사람들은 이것보다는 자치단체의 다른 속내가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근 SBS드라마 ‘서동요’ 세트장을 유치한 충남 부여군 관계자는 남얘기하듯이 말했지만 “표를 먹고사는 민선 아니냐.”며 솔직한 속내를 내비췄다. 그는 “관선은 월급만 타면 그만이지만 민선은 다르다.”며 “문화시설, 이벤트 등이 모두 서울에 집중돼 있는데 지방에서 뭐 할 게(뭘로 띄우느냐)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벤트성 세트장 유치를 통해 단체장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있음을 족히 짐작케 한다. 김무환 부여군수는 “선거와 전혀 무관하다.”면서 “무왕은 백제 사비시대를 꽃피운 왕이다. 다른 자치단체에서 유치했다면 주민들이 얼마나 실망했겠느냐. 세트장 건립비 부담은 관례가 그래서 했다.”고 밝혔다.
‘서동요’의 경우 오는 9월 중순부터 반년간 방영, 종영된 이후 2∼3개월까지 그 효과가 지속된다면 내년 6월 치러질 지방선거 때까지 현직 군수는 그 덕을 볼 수 있다. 이같은 이유로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세트장을 유치하려 하고, 드라마제작사들은 이 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성공률 10% 밑돌아
SBS가 박경리의 소설대로 최 참판댁을 건립해 놓은 경남 하동을 드라마 ‘토지’ 촬영지로 활용할 것이냐를 놓고 미적거린 것도 지자체에 세트장 조성을 떠넘기기 위해 그런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하동군은 세트장 유치를 위해 군비 19억 1500만원을 들여 최 참판댁이 있는 마을에 초가 18동·물레방아·초가장터 등을 추가로 조성해줬다. 운군일 SBS 드라마국장은 “한류문화가 왕성한 시기에 드라마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지역에서의 노력도 필요하다.”며 “콘텐츠 업그레이드와 지역이익이 만나 만들어지는 지자체의 세트장 건립비 부담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KBS 홍보실 관계자는 ‘시청료 받는 공영방송에서 세트장 건립비를 자치단체에 부담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외주제작사에 문제가 있다. 바쁘다.”며 전화를 끊었다. 부여군과 ‘서동요’ 세트장 유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전북 익산시 관계자는 “드라마 세트장 유치는 성공률이 고작 5∼10%인 도박으로 지나가면 그만”이라면서 “대부분 재정이 열악한 자치단체들이 거액의 주민혈세로 세트장을 유치하는 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양은경 교수도 “형편이 어려운 자치단체가 큰 재원이 있는 방송사에 지자체의 일부 이익이나 개인 홍보를 위해 비용을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들인 만큼 돈을 빼낼 수 있는지, 또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도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저작권자 (c) 서울신문사]
양평애2님의 댓글
양평애2 작성일
양평애님의 냉철한 자료분석 정말 좋은 글입니다.
무턱대고 유치만 외치는 자들과는 거리가 먼 대비분석 입니다.
물론 이번 황진이 세트장은 기존 유치방식과는 다르지만....
여론을 형성해 무리하게 추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렇듯
비교대비의 글이 따라야 건전하고 밝은 사회 형성에 기여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의회의 순기능은 표를 의식한,뭘해보겠다는 우월감,개인적인,
독자적인 행보보다 지역의 현안문제,이슈에 대해서는 의원단의 합리적 토의와 공동적 대안이 나와 주어야할것이다.
앞으로의 군의정의 향배를 지켜볼것이다.

김일선님의 댓글
김일선 작성일의회가 의회 다워야 의회지
이제야 의회다운 말씀들을 하시는 군요
정말로 양평지역경제를 위하여 관광 양평을 만들어 가는 군 의회의 참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양평뉴스 보다 정확한 근거로 글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김덕수 의원님의 강력한 주장이라 하셨는데
전 의원분들이 모두 동참하셨으리라 생각하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전해지는 후문은 역시 김덕수의원님이 주도하셨다고 합니다
그친구 탱크정신 여전하더군요
잘되면 기방이라도 구경할수 있으려나 참으로 의원님 이하
관련되는 공직자 여러분
되도록 유치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