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 금년도 장학금 지원 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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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6 12:11 댓글 0본문
- 금년도 6개 분야 19억 7천만 원 장학금 지원 예정
-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인재 육성 나선다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한명현)가 금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교육발전위원회는 올해 장학사업을 포함한 6개 분야에 19억7천9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대학생 장학금 선발 5억1천만 원과 고3 대상 가온누리 장학금 3억9천만 원, 특기적성 입상자 장학금 5천만 원, 예체능 분야 인재 발굴 6억 원, 통학버스 운영 4억2천만 원, 참교육인 선발 및 수기 공모 입상자 지원 사업 9백만 원 등이다.
재단의 운영 재원은 군에서 지원하는 출연금과 군민의 자발적인 후원금, 이자 수입, 재단 자체 자금 등으로 운영되며, 금년도 재단 예산은 21억 7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장학금 19억7천만 원과 운영비 2억 원이 편성돼 월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5천 원 이상 1인 1계좌 소액 기부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기관·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후원금 모집 활동을 전개 중이다. 그 결과 지난 1월에만 9백만 원(4건)의 기부금이 접수됐다.
한명현 재단 이사장은 “계획된 장학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 해를 만들겠다”며 “청소년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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