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생명 나눔 온도’ 높이는 단체 헌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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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11 15:44 댓글 0본문

양평군 공직자 32명이 지난 10일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단체 헌혈은 겨울 한파와 학교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을 확보하고,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에서 제공하는 감사 기념품 2종이 지급됐으며, 주민등록 주소지가 양평군인 참여자에게는 양평사랑상품권 2만 원이 추가로 제공됐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단체 헌혈을 계기로 군민 여러분께서도 헌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관내 헌혈자 중 주민등록 주소지가 양평군인 경우 양평사랑상품권 2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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