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한택수 군수, 고등법원서도 당선무효형 판결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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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0-25 10:44 댓글 16본문
댓글목록 16
동감님의 댓글
동감 작성일
위에 쓰신 정치공무원님에 말에 동감합니다.
수장이 바로 된 사람이어야 만이 공무원이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없을꺼라 봅니다.
파벌싸움도 아니고 자기사람 만들어서 자리 지키려고 하는 공무원손에 놀아나는 수장이 있는한 공무원들의 선거개입은 계속되겠지요.
누구되든 어느자리에있든 자기일만 똑부러지게 한다면 양평군은 지금보다 발전할것 입니다.
블루오션이다..윈윈전략이다 하느것들이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잘되는 그런 경영을 의미하는것이겠지요..
부디 양평에 이런분이 군수가 되셔서 지금보다 더나은 양평이 되길 기대합니다.
양평산님의 댓글
양평산 작성일대법원에서 결론이 나든 현재에서 결론이 나든 제가 보기에는 도덕성에 문제라고 봅니다.이런 상황만 가지고도 군민 앞에 송구함을 표시해야하는데 이로 인하여 양평의 명예 실추와 군정에 얼마나 많은 손실이 초래됐습니까?차기 군수가 누가되든 하루 빨리 공직사회가 군정과 군민을 위한 사회로 정착되고 군수 개인 하수인으로 전락하는 공직자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민주 국가는 갑론 을박 각기 의견이 다른 것이 맞는 것이지 군수 말 한마디에 통일되는 것은 공산주의,전체주의(왕권국가)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올바른 지도자를 기대 하면서...
잘먹고 잘살자님의 댓글
잘먹고 잘살자 작성일
모든 일은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선거에 잘못이 있었다고 여겼기에 법에 의하여 판결을 받은것입니다.
또한, 피고는 법에 저촉이 없었다고 생각을 하고 느끼면 거기에 대하여 항고를 할것입니다.
지금 모든것이 결정 되는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모두가 누구를 잘못했다고 잘했다고 결정을 하겠습니까?
남의 잘못 또는 남의 잘한일이 나와 어떠한 연관 관계가 있습니까?
과거 내지 미래를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볼 필요성은 언제나 있는것입니다.
누구나가 잘나면 얼마나 잘나고 못나면 얼마나 못났겠습니가?
말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들 이런 글을 쓰시는지...
항소를 하면 억울하겠기에 항소를 할것이고...
내가 잘못을 한것이구나라고 여기면 항소를 안하겠죠.....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리플을 하신 님들의 속사정...참 답답합니다.
양평사랑...운운하면서...
법이 법다운 세상도 아니고....
법조겔의 비리 등으로 얼룩진 우리나라의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여러분 서로에게 상처를 낼말은 서로가 조심하여야 합니다.
후일 누가 또 어떻게 될지 압니까?
서로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합시다.
모든불들 생각하고 마음의 수고 고생들 하셧습니다.
별나라님의 댓글
별나라 작성일
한 수장의 행실이 군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
진정 군민을 생각한다면 도와 군과 의원 모두 이를 거울 삼아 자기 행실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일 터지고나서 잘 했네 못 했네 하지 마시고 군민을 생각 한다면 법을 지키고 떳떳하게 일들 하시오.
한군수님은 심사숙고 하시오.
확실히 법원의 판결을 뒤집을 수 있다면 당연히 항고 하시고 자신 없으면 괜한 미련 깨끗이 버리고 장부다운 기개를 펴시오.그게 아름다울 것이고 만은 분이 당신을 아낄 것이오. 선거법의 재판은 당신의 기개를 보여 주는 것이라 생각하오. 다른 법죄와 다른거 아니겠오.
만약 더해서 이긴들 순수하게 보이지 않ㄹ을 것이오.

그나마님의 댓글
그나마 작성일그나마 부군수라도 살아났으니
다행이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