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석 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는 군정운영과 민생 안정 총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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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1 13:22 댓글 0본문

양평군이 11일 오광석 양평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군정 현안 공유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 공백 최소화와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광석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과 각종 시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책임 있는 업무 관리를 당부하면서 "특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행정의 연속성, 공직기강 확립으로 군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달라"면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해 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군은 군수 권한대행 기간 동안 매주 상시 간부 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신속히 공유하는 등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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