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신문 양평군수 여론조사, 전진선 51.2··박은미 41.8 오차 범위 밖 전 후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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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8 12:58 댓글 0본문

하나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5월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양평군수 여론조사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51.2%를 얻어 41.8%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박은미를 9.4% 차이로 오차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보수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양평 지역의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49.1% 더불어민주당 34.9%로 국민의힘이 14.2% 오차 범위 밖 우세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 2.4% 진보당 0.9% 개혁신당 1.7% 기타정당 2.5% 없음 6.4% 모름 2.1%로 조사됐다.
양평군수 당선 가능성을 응답한 사람 중 전진선 후보에 52.6%를 박은미 후보에 39.7%로 응답 전진선 후보가 12.9%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없음. 2.7% 모르겠다고 답변한 응답이 5.0% 조사 됐다.
성별에 따른 지지도는 남성과 여성 모두 전진선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 남성 응답자 48.8%가 전진선 후보라고 응답했고, 박은미 후보에게 44.6%를 지지 했다. 없음 3.9%, 모름 2.7%를 여성 응답자는 전진선 후보 53.7%, 박은미 후보 39.0%, 없음 3.9%, 모름 3.4%로 응답했다.
연령별 응답에서는 세대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관측됐다.
만 18세 이상 20대에서 전진선 후보 48.5%, 박은미 후보 37.1%, 없음 8.8%, 모름 5.5%을 응답했다. 30대는 전진선 후보 52.9%, 박은미 후보 39.7%, 없음 2.9%, 모름 4.4%으로 조사됐다.
40대는 박은미 후보 49.0%, 전진선 후보 47.3%, 없음 2.7%, 모름 0.9%. 50대는 박은미 후보 54.1%, 전진선 후보 42.5%, 없음 2.6%, 모름 0.8%. 60대는 전진선 후보 50.3%, 박은미 후보 43.9%, 없음 4.5%, 모름 1.3%. 70대 이상은 전진선 후보 61.3%, 박은미 후보 29.1%, 없음 3.3%, 모름 6.3%로 나타났다.
지역별 조사에서 제1선거구(양평읍 양서 옥천, 서종면)의 경우 전진선 후보 52.6%, 박은미 후보 42.5%, 없음 3.7%, 모름 1.1% 조사됐고, 제2선거구(강상, 강하, 단월, 청운, 양동, 지평, 용문, 개군면)는 전진선 후보 49.6%, 박은미 후보 40.9%, 없음 4.1%, 모름 5.4%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하나로신문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ARS(가상번호) 73%와 유선전화 ARS (RDD) 27%를 이용하여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됐다.
응답률은 전체 6.7%(무선전화 10.1%, 유선전화 3.6%)이며,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p 3.7다. 통계보정은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 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기동취재반 도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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