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속보>양평 황진이 드라마 촬영지, 결국 폐쇄
페이지 정보
작성일 06-10-26 11:32 댓글 21본문
댓글목록 21
양평산 3님의 댓글
양평산 3 작성일
황진이 세트장은 보존임지로 분명히 불법이라 행위자가 구속됐다.
그같은 기사를 게제한 기자가 조한민이다.(불법)
근데 갑자기 촬영장을 드라마박물관으로 승인해야 한다고
거품을 무는 이유는 무얼까요? 정말 순수해서 일까요?
올바른 법과 양심적 가치위에 스스로가 쓴 기사내용을 뒤바꾸는 혼동이 맞는 일인가요?
왜 분별있는 양심들의 주장은 덮혀만 있어야 하나요?
조기자가 업자를 왜 만났을 까요?
업자를 만난 후 갑자기 태도가 돌변한 이유를 기사로 밝혀 보시면?
온갖 청탁과 이권에만 공직자들을 이용하는 사람은 누구고 어떤사람들 일까요?
그날 식당주인의 증언을 우리 000들은 다 압니다.
또 비방이란이유로 멘트를 지우겠죠 (자신한테 불리하니까)
사이트 운영자니까?
정말 정당하면 나의 댓글을 그냥 놔둬 보시지요...
정의인님의 댓글
정의인 작성일
이제는 모두 물건너간 이야기로 또 논쟁이 시작되는군요.
과연 양평산3님의 글이 바른 지적일까요!
업자와의 결탁에 의한 모종의 대가를 받았다는 증거가 과연 존재할까요!
양평산3님 서툰 제 판단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조한민은 정의는 갖고 사는 사람이고,불의를 좌시않는 지역에 유일한 기자다운 기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양평산3님 그런 루머나 음해는 댓글이라도 함부로 말씀 하는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정황과 증거를 제시하고 떳떳하게 나서서 여주 검찰에 고발
한다면 인정이 가겠지만.....귀하의 실명과 증거를 정확하게
조한민님의 댓글
조한민 작성일
드라마 황진이 관련 기사를 취재하고 기사화한 기자입니다.
기자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적시할 언론윤리가 있기에 이해당사자들을 만나거나 피치못할땐 전화통화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동안 이를 취재하기 위해 부군수님부터 해당 부서장과 실무담당자 등 10여명이 넘는 많은 공무원과 대화를 나눴고 군의회 의원 여러사람과 시행사, 제작사 등 이해 관계자들을 모두 만나거나 전화취재 하면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법리적 해석을 둘러싸고 논쟁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요, 기자노트를 통해 취재한 기자의 생각을 피력한 것 입니다.
불법을 옹호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관련 업자에게 받았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이해당사자가 업자라고 표현하면, 업자일수 있는거지만, 저한테는 공무원이든, 시행사건, 제작사, KBS까지 모두 민원인이자 취재원일 뿐입니다.
식당에서 시행사나 제작사 관계자를 만나기도, 커피숍에서 군청과 제 사무실에서 여러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는 무조건 당사자들을 만나야 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쓴 기사들을 검토부탁드립니다.
저를 비판하려면, 기사의 내용과 본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건강함이며, 당연 참고할 것입니다.
아무런 근거없이 악의적 내용을 댓글로 주장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저 개인이 나름대로는 애정을 가지고 취재했었던 사안이었습니다.
양평의 여러 현실을 조금이라도 아는 기자입장에서 법이 허용하는 한 유치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기자노트를 통해 주장했을 뿐, 양평군의 입장을 축소하거나 형평성을 현저히 어긴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법리적 해석의 각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 점도 있었습니다.
양평산3의 글에 대한 반박님의 댓글
양평산3의 글에 대한 반박 작성일
정말 왜 이런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양평산3님은 황진이와 관련된 사건의 모두를 알고 쓴 글인지 의심스럽
군요. 그리고 조한민이라는 기자에 대해서도 모든 것을 아는 신처럼
쓴 것이 옆에서 지켜보는 저로서는 불쾌할 뿐입니다. 몇 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첫째, <그같은 기사를 게제한 기자가 조한민이다.(불법)> -->> 이같은
기사를 썼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란 말인가요?
둘째, < 갑자기 촬영장을 드라마박물관으로 승인해야 한다고 거품을 무는 이유는 무얼까요? 정말 순수해서 일까요?>
-->> 갑자기 박물관으로 승인해야 한다고 거품을 문 것이 아니고
애향심의 발로에서 불법을 자행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융통성을 발휘한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를 순수하지
못하다고 매도하면 안돼죠.
셋째, < 스스로가 쓴 기사내용을 뒤바꾸는 혼동이 맞는 일인가요?>
-->>조기자는 황진이 건에 대해 중심을 한 번도 잃지 않은 것으
로 알고 있으며, 기사또한 이를 증명한다고 봅니다. 기사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양평산3님의 무지를 드러낸 처사라고
이해할 수 밖에 없군요. ㅉㅉ
넷째, <분별있는 양심들의 주장은 덮혀만 있어야 하나요?>
--> 분별있는 양심이 덮혀 있었나요? 그랬다면 애석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조기자에게 누군지는 몰라도 협박 아닌 협박도 한 걸
로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얘기하세요!!!!
다섯째, <조기자가 업자를 왜 만났을 까요?그날 식당주인의 증언을
우리 000들은 다 압니다>
-->>정말 가장 한심스런 부분입니다. 조기자가 혹 봉투라도 받
았나요? 식당주인이 뭐라 했길래? 유감스런 말씀이지만 저도
그 때 그자리에 있었네요. 본인의 악감정을 식당주인까지
끌어들여 이입하면 안돼죠.
여섯째, <비방이란이유로 멘트를 지우겠죠 (자신한테 불리하니까)>
-->> 정말 YPN에 대한 모욕입니다. 현재 게시된 여러 댓글을
보면 욕설도 많고, 낯 뜨거운 말도 있습니다. 만약 양평산3님의
댓글이 지워졌다면 혹 입에 담지 못할, 수준이하의 글을 쓰신
듯... 이를 양평산3님 스스로 자백하고만 아주 우스운 꼴이
됐네요. 하하..
오호통제라. 의식없는 몇 무리 때문에 제대로 된 젊은 기자 하나
잡겠네요. 공무원의 입장도 이해하고, 기자의 입장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감정적으로 비방하지 말고 잘못을 조목조목 따지는
것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양평산3님의 글을 반박했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nam 님이 게시한 댓글을 삭제합니다.
익명성을 이용하여 기사내용과 상관없는 악의적 인신비방이나 욕설 등이 포함된 댓글이나 게시물은 임의적으로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를 위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