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한택수 군수 결국 상고, 최종 결론은 대법원 확정판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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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01 12:51 댓글 17본문
고등법원(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한택수 군수가 지난 31일 오후 상고장을 제출했다. 한 군수는 지난 25일 서울고법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고 대법원 상고를 놓고 고심했으나 결국 선고일로부터 7일안에 제출해야 하는 상고기간에 맞춰 선고 6일만인 이날 상고장을 제출했다. 또 서모씨 등 선거운동원 3명도 이날 동반 상고했고 서울고법에서 선고유예를 선고받은 최종권 전 부군수는 상고하지 않았다.따라서 한 군수를 비롯한 4명의 피고들은 대법원의 확정판결로써 결론나게 됐다. 한택수 군수는 서울고법 판결 전까지는 상고포기 의사를 밝히기도 했으나 서울고법 판결에 불만을 표시한 변호인단측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최종 상고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한민기자
댓글목록 17
조용히...님의 댓글
조용히... 작성일
한나라당 패거리들 몽땅 들어와서 악성댓글 달기 운동하는 겁니까?
본인이 억울하다지 않습니까?
본인이 납득할 수 없다지 않냐고요!
그러니 항소를 하고 상고를 하는것 아니에요?
당신들이 판사가 아니란거!!!!
대법원에서 최종결론 내리면, 그때 가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받아들이면 되지! 도대체 왜들 그러십니까?
양평의 발전이요?
군수없이 몇개월 더 기다린다고... 양평이 망하기라도 하나?
양평군수 권한대행님께서 공무원분들과 알아서 다 잘 하고 있는것 같은데, 뭘 걱정을 그리 하십니까? 몇개월 더 앞당기면 양평이 금방 인구 20만 도시 양평시라도 되남?
다들 조용하게 기다려 보자구여.
본인은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아버지같고, 형님같고, 할아버지같은....분이...
쯧쯧쯧.. 인정머리하고는!!!

권력의 맛님의 댓글
권력의 맛 작성일권력의 맛이란 이런 겁니까? 이다지도 구차하게 상고까지 생각하게 할 정도로... 억울해서 그럴것이라고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네요. 막강한 변호인단의 자존심때문이라면 더더욱 이같은 행동은 용납될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