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박장수 군의원, 열우당 탈당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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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06 14:09 댓글 20본문
댓글목록 20
존경합니다.님의 댓글
존경합니다. 작성일
개인적으로 의원님 지역구는 아니지만, 양평군의회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항상 소신있게 행동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 지역을 위하는 정치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훗날, 군민들이 알아줄겁니다.
저 또한 열린우리당을 지지하지만,
지방정부까지 당 색깔을 띄며, 당의 의지대로 활동하는 것 보다도,
지역실정과 정서에 맞게~, 지역에 진정으로 필요한 주장과 그에 따른 행동이 절실한 때라 판단 됩니다.
박의원님이 고전하고 있는 열린우리당이라서 탈당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순수하게 지역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 탈당하신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만약, 한나라당이었다고 해도 소신대로 탈당하셨을 거라 느껴집니다.
양평을 위해 더더욱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면서~~~양평주민이
양평촌놈님의 댓글
양평촌놈 작성일참으로 안타까운일이내요 우리양평이 지금규제가심한게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상수원보호지역이라고규제가 심하다고 생각할수잇지만 실상은 우리양평에 중앙정부에힘이미치지 않기 때문에더욱어려운것인데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면중앙정부하고 더욱더멀이지는 느김입니다. 우리가 몰라서그래지 정말로개발개획이 잘되는 시군은 중앙정부을 힘이존재 하기때문에 발전이 있지요. 그래도박장수위원님이 열린우리당원에 있기때문에 그래도 양평을 미래좋은 쪽으로전망을 했는데 참으로 안타가운 일이내요. 차후대통영선거에서 누가될지 모르는 상황에 열린우리당을 대변자가 없느게 참으로 한심한 일입니다
양평산님의 댓글
양평산 작성일일단은 잘하셨어요.지방의원은 정치꾼이라기 보다 지방일꾼이라고 말하고 싶어요.당리 당략에 의해서 움직임 보다 지역 정서와 지역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아름답습니다.정당 정치는 중앙 정치에 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중앙당이 지방 일을 잘 알기 어려워요.지방 일은 지방에 일임하기 위해서 지방 자치를 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또 군수나 군의원을 중앙당에 지시를 받게 하면 무슨 지방 자치 일까요.과거 처럼 관선 시대로 가는 꼴이라고 봅니다.다른 분은 저와 의견이 다를 수도 있어요.제 의견이 결코100점은 아닙니다.이기회에 다시 말씀드리면 지방의원이 돈따오고 사업따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도의원은 도정 살림,군의원은 군 살림 알뜰히 정의롭게 올바르게 하시면 일잘하는 의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의원님들께 사업 안따왔다고 말하면 안맞는 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양평산님의 댓글
양평산 작성일공무원님께서 예산관계를 말씀하셨는데 담당 공무원들이 상급 부서에 사업 계획을 올려서 또 노력해서 예산 따 오는 것은 맞아요.그러나 도의원이나 군의원이 도예산 따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잘 안맞고 의원들이 안하면 30%정도 밖에 없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 그런 사례 좀 알려 주세요.아마 그 시군은 데모 할거예요.그리되면 힘의 논리에 의해서 민주 국가가 형성 안되요.마치 과거에 국회의원들이 자기가 돈가져다가 자기가 뭐했다 뭐했다고 큰소리치는 것과 같아요.그럼 다른 지역은 안했어야 하고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에 양평은 여당 국회의원 거의 다 뽑아 주었는데 왜?양평이 부자 군이 안되고 경기도에서 연천,가평보다 못한 재정자립도 최하위 군으로 전락하고 말았을까요. 국회의원이 각부처에 뛰어 다니면서 노력하면 국책사업비가 반영되는 건 맞아요.하지만 야당일때는 그것도 좀 어려워요.여당 자기네 편 국회의원 말 들어 주기도 힘든데.... 하지만 지방의원이 중앙 예산 따온다는 사례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말하고 싶어요.우리 군의원도 자기가 살고 있는 읍,면에 치중해서 예산 반영한다면 그게 말이 될까요? 그럼 양평의원이2.양서1.용문2.개군2.끝났네.다른 면에서 가만히 안있을 것 같아요.그렇지 않은 것 알지요~공무원님!의원은 예산 따 가는 사람 아닙니다.공정하게 지역 균형개발에 노력해야겠지요.

박의원님화팅님의 댓글
박의원님화팅 작성일박의원님의 결단!
여러가지를 생각하셔서 판단하셨으리라 사려됩니다만,
열린우리당의 간판으로 어렵게 어렵게 당선되셨는데,
지역구 군민의 바램(?)과 지향점을 달리하는 정치적 판단은
한번 더 깊이 깊이 생각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쟁터에선 용감한 적장도 존경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백제의 계백장군은 패장이지만
역사에서 존경받는 장군으로 남아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박의원님에 대해 깊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역에서 존경받으시는 분이라 들었습니다.
열린당이 나쁘다거나, 재집권 못하리라는 예상과는 무관하게
정치인은 정치적 소신으로 뭇사람과는 다른 사회적 책임이 따르게
되지않나 싶습니다.
탈당의 시점도 매우 않좋은 시기에 하셔서 마음이 무거우시리라
사려됩니다.
그치만 초심으로 3선의원님의 저력을 보여 주시면
더욱 존경받는 지역어르신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다른당에서도 많은 비판이 있으시겠지만
진정성이 담보되는
지역을 위한 일꾼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