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양평자동차공업사, “환경부 매각설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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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23 16:40 댓글 5본문
양평자동차공업사(대표 김윤식. 이하 양평공업사)는 최근 불거진 환경부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악성루머에 대한 진화에 나서고 있다.
양평군 양평읍 오빈리 205-1번지에 소재한 양평공업사는 지난 9월 하순경부터 ‘환경부에 130억원에 매각 되었다’는 악성 유언비어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양평공업사 김윤식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희 양평공업사는 토지와 시설, 건축물 등 그 어떠한 것도 환경부에 매각할 뜻이 전혀 없음을 먼저 밝히며, 환경부 매각설은 물론 일반인 등을 상대로 한 매도의 뜻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악성루머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물론 직원 협력사 등에 대한 회사이미지 실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악성루머에 대해서는 진원을 찾아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욱이 “회사 매각설 이후에도 작업장과 주차장, 메이커 보증수리 유치 등 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매각설이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일 뿐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1982년 창업 이래 향토기업으로 바로서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점을 깊이 이해해 주길 바란다”며, “협력사를 비롯한 직원들도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말아 줄 것을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공업사는 사무실 100여평과 근생 100여평, 정비공장 500여평 등 700여평의 정비시설을 비롯해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미친 환경부님의 댓글
미친 환경부 작성일미친 환경부가 막무가네로 사들인다고 하니까 거기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나보죠.
근데 거기 말고도 그런 헛소문들이 되게 많아요.
환경부가 이러다 강 옆의 양평땅 다 서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참 제가 양평공업사 사장님을 좀 아는데요.
그분 양평지역에 봉사활동 많이하시는 분으로 알구 있구요,
절대루 직원들 그냥 버리실 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