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1>업무추진비·성과상여금·사회단체보조금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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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29 12:46 댓글 5본문
양평군의회 권오균 의원은 28일 기획감사실 행감에서 업무추진비 집행현황과 관련, “카드 사용이 아닌 현금집행 사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현찰집행이 단체장의 품위유지를 위한 비용으로 쓰이지 않도록 잘못된 관행을 잡아줄 것”을 요구.
또 총무과에 대한 행감에서는 최근 2년간의 성과상여금 지급내역과 관련, “4·5급에 대한 성과상여금 지급에 있어 군수가 평가해 지급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이 아니냐”며 “4·5급에 대해서도 다면평가를 통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
권 의원은 또 세무과 행감에서 체납액 징수 대책과 관련 “과년도체납액 과다로 인 한 페널티를 맞지 않도록 하기위해 체납액 징수 독려팀을 적극 운영하라”고 주문해 긍정적인 답변 이끌어내.
특히 권 의원은 사회단체 보조금 교부액 지급과 관련 “사회단체의 행사 규모와 봉사의지를 감안해 보조금을 차등 지급해야 한다”며“잘하는 단체는 보조금을 확대하고 그렇지 못한 단체는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
/정영인기자

만시지탄이요님의 댓글
만시지탄이요 작성일권의원님 장하십니다.
똑바로된 행감이 시작되는가봅니다.
5대의회는 뭔가가 바뀌고 있습니다.
혈세인 업무추진비를 현금지급하면 개인 쌈지돈인가요?
모두를 낱낱이 공개해야 투명해 집니다.
잘못된 군정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바로잡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