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2>양평새소식지 ·기피부서· 황진이 드라마 박물관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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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29 13:23 댓글 3본문
양평군의회 김덕수 의원은 기획감사실 행감에서 양평새소식지 발간과 관련, “관내 정기간행물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조달청 견적 입찰을 한 이유와 제작비용이 일반 신문과 비교해 배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 집중 추궁.
또 “새소식지 내용을 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지면으로 활성화해야 한다”며“관내 NGO의 활동상황 등 지역의 현안 사항 전반에 대한 기사를 발굴해 지면을 할애 해 줄 것”을 요구.
또 총무과에 대한 행감에서는 인사와 관련, “기피부서(허가업무)에 대한 인사대우 계획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한데 이어 “인사위원회 의원에 의회가 추천한 인사위원이 선임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 질타.
김 의원은 문화관광과 행감에서 황진이 드라마 박물관과 관련 “황진이 드라마 박물관을 산림과와 문화관광과가 서로 핑퐁하는 사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무산된 것이 아니냐”며 “실무부서의 고충도 인정하지만 부군수의 정치 결단이 늦었기 때문이라”는 유감을 표명.
또한 공무원의 교육비 지원과 TF팀 운영, 강하면 미술의 거리 추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추진을 당부.
/정영인기자

청계산 정기님의 댓글
청계산 정기 작성일김덕수 부의장님의 위풍당당한 모습.
양평 주민으로서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행감에서 집행부가 꼼작 못하도록
촌철산인의 지적이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