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7> 친환경산지유통센터 의원 관심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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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29 18:57 댓글 3본문
권오균 의원은 29일 열린 친환경농업과 행감에서 산지유통센터 운영 현황과 관련, "산지유통센터는 고용창출이 목적인데 유급직원의 경우 관외 종사자가 많은 지"에 대해 묻고 "앞으로 양평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으로 간부 양성에 힘써 줄 것"을 주문.
또 송창섭 의원은 "판매 미수금이 5억여원에 달하는데 회수 방법이 있는가"라고 질의.
이에 이규한 친환경농업과장은 "수금 기간이 40~50일 정도인데다 미도래 기간인 경우가 많아 미수로 잡혀있다"며, "이행보증금 등 미수금 회수를 위한 채권 확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답변.
또 김덕수 의원은 "군과 유통사업단의 관계설명을 보다 분명히 해 줄 것"을 강조하며 "농가에서 납품한 농산물 물품대금에 대한 조속한 지급과 유통마진에 최소화에 경주해 줄 것"을 주문.
또 윤칠선 의원은 "현재 쌈채류 등 제한된 품목에 몰려 있는 현실을 감안해 앞으로는 과채류 등 작목변환을 통한 품목 다변화에 전념해 달라"며 "유통센터의 판매 활성화로 농민들은 판매 걱정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을 당부.
이순자 의원은 "친환경 특구와 주력상품인 쌀의 고장이란 이미지에 걸맞게 항암쌀이나 더덕, 산수유, 은행 등을 가미한 기능성 쌀 개발에 대한 관심가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
이규한 과장 "기능성이 함유된 쌀을 개발하기 위해 컨소시움 등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검토에 나서고 있다"고 답변.
/정영인기자

애엄마님의 댓글
애엄마 작성일이순자 의원님 여성 공무원복지를 위해 보육시설(어린이집)을 거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