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11> 참치 어분 이용한 유기퇴비 공장 면밀한 검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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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30 13:06 댓글 2본문
김덕수 의원은 29일 친환경농업과 행감에서 유기농비료 지원실적과 관련, “참치 어분을 이용한 유기퇴비제조공장 신설에 앞서 원가계산을 정확히 산출하라”고 주문한데 이어 “농가의 욕구조사와 수도권 유기농가의 구입 의향을 사전에 검토 할 것”을 요구.
특히 “(주)로하스코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돼 있는데 이권 개입에 의혹이 있는 것 아닌지”에 대해 묻고, “1일 생산량 20t 규모를 최대 40t 규모로 늘려 이에 대한 수익금을 무료로 지원하는 등 농가지원에 사용하는 방안”을 질의.
이에 이규한 과장은 “참치부산물 등 가공품 원료 구입의 차질을 예상해 중간처리업자인 (주)로하스코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으로 판매는 전량 물맑은 유통사업단과 축협, 농협에서만 판매하게 된다”고 답변.
또 “1일 생산량을 늘려 농가에 재투자 하는 방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
아울러 김 의원은 “앞으로 친환경농업과 관련해 유기퇴비 시설은 매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책임자인 과장이 현지 방문 등을 통해 직접 챙겨 줄 것”을 당부.
/정영인기자

YPN 화이팅님의 댓글
YPN 화이팅 작성일YPN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빠른 양평뉴스입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활약상과 행정사무감사 자체를 엿볼 수 있어 지역 언론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또다시 해내는군여
정말 의원들이 뭘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쯤되면 양평 좋아지겠네요
늘 맡은일에 고생하는 언론과 의원들, 그리고 공무원들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