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18> 각종 도로 건설관련, 주민편의 최대한 고려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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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30 18:57 댓글 5본문
윤칠선 의원은 30일 건설과 행감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 IC 설치 등과 관련, “낙후된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기반산업의 근간인 도로망 구축에 군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경우 강상 IC 설치가 당초 설계에서 빠져 있어 우리군을 강남과 강북으로 양분하게되는 피해가 예상된다”며 “공기가 4년 늦춰진 것을 기회로 삼아 절충안을 도출해 IC가 설치 될 수 있도록 경주해 줄 것”을 주문.
윤 의원은 또“국지도 88호선 양평군 강상면 교평리~강하면 왕창리 구간이 늘어난 교통량으로 인해 강상, 강하면 주민들의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국지도를 대체할 지방도 342호선 강상면 병산리와 강하면 왕창리를 잇는 도로개설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
이에 이종효 과장은 “강상면 IC의 경우 기획예산처의 예산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이긴 하나 주민의 염원으로 결성된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남측IC설치추진위원회와 국회의원, NGO 등과 힘을 모아 반드시 설치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변.
또 “강상~강하면 정체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우선 국지도 88호선의 확장에 대해 관계당국에 지속적으로 건의 하겠다”며, “미개설 구간인 지방도 342호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답변.
/정영인기자

최고님의 댓글
최고 작성일윤의원님 잘 지적하셧습니다.
처음부터 설계안에 포함되도록 노력했어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늘 윤의원님 힘내시고 주민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좋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볼 수 있게 한 YPN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