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19>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은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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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2-01 17:14 댓글 9본문
댓글목록 9
샛별이 엄마님의 댓글
샛별이 엄마 작성일
불임부부와 산모 지원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이 의원님.
이 의원님이 지적하신데로 많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얼마전에 여주에서 이곳으로 이사와서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에 들렸다가 보건소에서 정말 좋은 사업을 많이 하는 것을 알았어요.
물론 여주에서도 보건소에 자주 다녔지만 양평처럼 특색있는 사업은 본적이 없구요.
그래서 둘째 부터는 나도 혜택을 누리는 구나 하니 양평으로 이사온게 정말 기분좋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참 저희 아파트에 언니 한분이 있는데 아이가 없어 시험관인가 하는거 한데요.
그런데 재산이 조금 있다고 지원이 안된다고 했데요.
그래서 날까 말까 한데나요.
똑 같이 지원해 주면 안돼요
일하는 의원님의 댓글
일하는 의원 작성일
지지리 궁상같은 여러 말보다 군민을 위하는 실질적인 지적하나가 더 훌륭하다.
이순자 의원님의 이번 제안적인 지적은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제안일 것이다.
반면 똑 같은 사안을 놓고도 특혜니 뭐니 하는 의원은 감정에 사로잡혀 군민과 현실을 제대로 살치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사람일 것이다.
누구를 지칭하지 않았지만 군민들은 다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때 이순자 의원의 군민 사랑은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그리고 위에 역시 이순자의원님...
편가르기하는 보건소행정이란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것 같네요.
잘 생각해 보세요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한우진님의 댓글
한우진 작성일
이순자의원님의 의견을 찬성합니다.
그렇지만 좀 더 생각했으면 어떨까히고 제언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출생율이 1.17%라고 하는데 어디에 중점을 두고 질의
하신 것인지 애매합니다.
교육비 ,육아비,집값마련등에 서민의 등은 휘고 아이에게 투자하다보면 자신의 노후가 없는 것이 당 세대의 고민인데
2명부터 지원하는 것은 어떠냐고 보건소장에게 질의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첫번째 아이부터 출산 및 육아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보다 앞선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첫번째 아이부터 군에서 육아 및 출산비를 지원하여야
둘째 아이를 가져볼 생각을 하는 것이지 첫째도 키우기
힘들다 아우성이고 둘째는 선택인데 이에 대해 양평에서는
두걸음 앞서가는 보건정책을 펼쳐야한다 생각합니다.
프랑스의 경우와 같이 "부부들이여 아이만 낳아라 육아 및 교육은
정부에서 책임진다" 라는 장기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하여야만이
젊은부부들이 아이를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군에서 우선적으로 공공주택을 건설하여 3명 이상의 자녀를 가진
부부에게는 저렴한 아파트를 임대한다는 등 제반적인 출산 정책을
펼쳐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1자녀부터 출생 및 육아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코드는 나중에님의 댓글
코드는 나중에 작성일훌륭하신 말씀.
지역을 위하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잘 살던 못살던 모두다 혜택을 봐야죠.
그렇지 안아도 각종 규제로 살기 어려운데 정부 기준만 따지는 사람은 뭐요... 못쓸인간
자기와 코드가 맞지 않는다고 다 못하게 하고...
이의원님이야 말로 지역을 위한 진정한 참일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