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행감초점20>환경시설 민간위탁 질의, 한나라당의원 정치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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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2-01 18:13 댓글 37본문
댓글목록 37
광고주님의 댓글
광고주 작성일
대 광고주를 건드리니 두 기자 양반 타이틀기사 한줄이 이처럼 변합니까
군의원님들이 한나라당 소속이면 이처럼 해도 되는 거냐구요
질의도중 당 이야기는 한마디도 아니 했더구만 속기록에도 없고
본인들도 그러하고 조. 정 .두 젊은 친구들
정정 기사라도 쓰실수는 없는지요
본인들의 생각이 그러하다면 내 생각이라 하시던지
참 어지럽소이다
돈 돈이 최고라고 다시한번 울어 봅니다
김의원. 권의원 5대의원님들 참 어렵겠소
송의원 윤의원 박의원 이순자 의원 함께 열심히 하는것 보니
좋습니다 더욱 분발 하시고 양평을 위하여
한알의 밀알이 되어 주이소
누구야~님의 댓글
누구야~ 작성일
광고주님은 속기록을 보신 분이거나 군의원님 본인들이신 가보죠.
국회던 도의회던 군의회던 속기록은 회기가 다 끝이 나야 볼 수 있는 건데.
어떻게 아셨데 혹시 지적한 당사자.
아님 누구지?
기자들도 속기록을 보지 못해 현장에서 생중계 하느라 애먹은 것으로 아는데.
아니면 빽이 좋아 속기록을 열람할 수 또다른 있는 권력가 인가?
지금것 잘했다고 한건 박수 치고 기자들이 지적한건 비난하고
여보슈 기자들이 바보유~
군의원이 뭐요 주민대표지요.
그럼 기자는 뭐요.
잘알면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그들의 마음을 잘알면서.....................
불공정 하라는건지님의 댓글
불공정 하라는건지 작성일
위탁업체를 공정하게 배분하라는 것은 공산주의에서나 나오는 말이죠.
능력도 갖추고 실력도 갖춘 업체가 선정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지요.
그리고 두 의원들께서 거론한 두업체는 지역업체가 아니던가요.
타지에서 입찰받은 건설공사는 지역업체에 하도급주자면서 핏대 올리시더니 지역업체가 공정한 절차에 의해 입찰받은 것은 특혜라.
그럼 이야 말로 감사 청구라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참으로 어불성설이요 모순이 아닙니까.
누구에게 주고 싶으신지요.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이 먼저지 공평한 배분이 먼저 일수 없습니다.
양치기 소년과 늑대님의 댓글
양치기 소년과 늑대 작성일
자고로, 물은 고이면 썩는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지방자치 한다고 하면서,재정자립도는 관선군수때보다도 한참 더 떨어져서, 경기도에서 최하위로 계속 추락하고 있으며, 지역경제는 점점 더 피폐해져 가고 있는 관계로, 대다수 주민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많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를 실시하여 왔던 지난 12여년동안,경기도내 거의 모든 군이, 시로 승격되고,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상권이 번창하여 금융과 경제적 물동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내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날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가고 있는 이시점에서도, 우리 양평군은 어떻습니까?
양평군의 수장인 군수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이 선고되어 군수업무가 정지되어 있는상태에서,대법원 확정판결을 앞두고 있는관계로,벌써 몇달째 군정이 우왕좌왕하며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정치와 행정은, 국민에게(군민에게)책임을 지는, 정치와 행정인 것입니다.
지난 12여년간 군정을 주무르며 지방자치하는동안,양평군을 오늘날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은 민모 전군수,한모 현군수,또한 정치권에 있었던 책임있는 일부 사람들,그리고 일부 군청 고위 공직자들과,
선거때마다 음성적으로 선거운동을 도와주고, 당선된후에는 군청을 제집 드나들듯 드나들며 반관반민 행세를 하면서, 각종 인사 청탁과 이권 청탁에 개입하여 부를 축재한 사람들은, 하루빨리 자숙하고 근신하며 물러날 준비를 하여야 하고, 또 물러나기를 간곡히 권고하는 바입니다.
지방자치를 하는 목적은, 대다수의 군민들이 다같이 잘먹고 잘살아보자고 하는일이지요, 많은 군민들을 희생하여, 몇몇 사람들만이 잘먹고 잘살아보자고 하는 일은 분명 아닙니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옜말도 있듯이, 이제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들이 양평군을 이끌어 가야 할 겄입니다.
이제 우리 양평군민들도 더이상, 학연, 혈연,지연등 사사로움에 얽매여 양평군 발전을 가로막는 일들은 버려 주십시오.
지방의원들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려고 할때는 군민들께서 힘을 실어 주시고,게을리 할때는 채찍질을 하는것이, 우리 군민들이 해야 할 몫인 것입니다
.
끝으로, 양평군의회 의원들부터 먼저, 학연,지연, 혈연등 사사로움을 버리고,오로지 지방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더 잘알고 계시겠지만, 지방의원들이 해야 할일은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고,지난 12여년동안 지방자치하며 왜곡되고 부패한 일들을, 바로 잡는 일들일 것입니다
불과 얼마전 선거기간중에 지방의원들이, 군민들에게 수없이 약속했던 일들입니다.
지방의원들의 활동을, 대다수의 군민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켜보기로 하겠습니다.
썩은물은갈아쳐야님의 댓글
썩은물은갈아쳐야 작성일
고인 물은 썩는다, 속담이 맞습니다.
지난 12여년간 군정을 주무르며 지방자치하는동안,양평군을 오늘날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은 민모 전군수,한모 현군수,또한 정치권에 있었던 책임있는 사람들,그리고 일부군청고위 공직자들과 정치공무원은 스스로 떠나야한다
선거때마다 음성적으로 선거운동을 도와주고, 당선된후에는 군청을 제집 드나들듯 드나들며 반관반민 행세를 하면서, 각종 인사 청탁과 이권 청탁에 개입하여 부를 축재한 사람들은, 하루빨리 자숙하고 근신하며 물러날 준비를 하고,더이상 죄짓지말고 떠나길 바랍니다.
양평산님의 댓글
양평산 작성일지금 기사 내용으로 봐서는 운영에 대한 업체 선정에 대한 불합리하거나 특혜를 준 확고한 내용이 표출되어야 하는데 막연한 특혜라는 것은 공감하기 어렵고 업체 선정시 관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관내 업체 유리하게 조건을 거는 것도 모순이 있고 우리군의 합리적인 운영 여건을 감안하여 제시해서공개 입찰하면 되는 겁니다.경쟁입찰이 모든 면에서 공정하고 운영상 합리적이고 공무원 입장에서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전국 자치단체가 자기네 끼리 유리하게 한다면 이사회는 엉망이됩니다.법도 필요없구요.두고 보겠다는 식의 발언은 의원으로서 망언이고 또 일 보다는 직위 남용이며 군민도 의원들 지켜 봅니다.건방진 발언이고 싸가지 없는 겁니다.일꾼 주제에 무슨 협박성 말을 하나 이제 3년6개월 남은 것들이 제대로 일을 해야지.6개월 동안 별로 한것도 없는 것들이...머리에 들은 게 없고 제머리만 가지고 의원생활?? 공부해야하고 제대로 된 군민들로 부터 배우고 의견 수렴해야 욕안 먹지 자기 개인 상식과 모자라는 지식만 믿고 의원생활4년하면 과거 의원들과 다를게 없다고 봐요.지금6개월 상황으로는 과거와 같다고 봅니다.의원들 아무리 헛소리해도 공무원은 별볼일 없다는 것 분명히 알아야 해요.징계권이 없다구요.제대로된 지적과 냉철한 의정 활동이 요구됩니다.담당 부서 입장에서는 수행 능력있는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심의 검토와 입찰 자격 기준을 엄격하게 두되 특혜를 주기 위한 기준이라기 보다 목표 달성과 예산 절감 차원에서 엄하게 해야 하고 (관내 업체 키우기 위한 행위는 절대 근절- 관내업체라 해도 능력이 없으면 안됨-능력가지고 해야 함)의원은 그 행위가 잘못된 부분을 명확히 찍어 내야합니다(어거지성 특혜라든가 예산 낭비 요인-심지어 뭐 얻어 먹고 한다든가-아니면 OK)
뭘알고님의 댓글
뭘알고 작성일
존경하는 김덕수의원님의 질의는 명백한 자본주의의 경쟁체제를 무시한 신중치못한 발언이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번 하수처리시설에 환경사업소에서는 법규상 최대한의 융통성을 끌어내 우리 관내 토종기업을 위한 공고안으로 조정한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관내업체를 위한 배려라해도 자격을 갖춘 기업이 얼마없습니다.
적정 자격을 갖춘기업은 유림이나 에코베이스 정도이고,이번 하향기준에 맞는 기업정도는 미래환경,한강환경,등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후발,신생 기업들인 미래환경등은 실적점수를 올릴수없는 현실에 봉착합니다.
경기도 관내에서 실적을 올린것만 인정되기에 심사평가에서 점수가 늘 미달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림이나 에코베이스등의 기술력으로는 무난한 상황임을 인정하나 한편으로는 토종기업으로서 자격기준및 기술력을 갖춘 소기업 육성을 위한 대승적인 양보도 필요한 시점입니다(예.위탁).
군의원님들도 공부는 열심히 하시는것도 좋지만 지역의 미래가 걸린 환경문제 만큼은 여러가지 현실을 직시하셔서 냉철히 판단하고 감사에 나서길 부탁드립니다.
지역의 기업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린 환경사업소의 최영남소장과 김승호 계장의 아름다운 선택과 소신에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
어의없네 2님의 댓글
어의없네 2 작성일
양평산님과 뭘알고님이 정확하게 기사의 본질은 판단하고 계신것 같군요.
절대 동감합니다.
누구를 위한 특혜라 함은 구체적인 사안을 들어 표현해야 함이 맞는데 그저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과 맞지 않는다고해서 단정 지어 말하는 것은 신중치 못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군민을 대신한 감시자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점을 아셔야지
군민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루라고 뽑아준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금 상기하시지요.
열심히 소신껏 의정에 나서시는 같은당 의원님들게까지 욕먹이지 마시고 자중하세요.
또 소속이 다른 의원님들도 싸잡아 욕먹이지 않도록...
미꾸리지 한마리가 뭐 어찌한데 던데.........................
김덕수의원님의 댓글
김덕수의원 작성일
김덕수의원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사 내용의 오해가 있는 부분에 말슴 드리려 합니다.
의회에서는 매주 목요일에 의정협의회를 열어서
집행부 실,과,소의 앞으로 추진 계획을 듣고 협의를 하며
의회에 일정이나 계획을 의원님들이 협의를 합니다.
항상 7명의 의원 동의하에 업무협의를 군민이 원하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한의원님의 의견도 존중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환경사업소에서 소장님, 계장님이 이번 12월 31일에
종려되는 오수처리장 민간위탁 부분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시 민간위탁을 해야 하는데 관내 9개 업체가 가능하면 많이
참여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보고를 했고 의원님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평가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부분에 대하여 보고를 했는데 3개업체로 제한하여 관내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 공고를 했다고 소장님의 얘기를 듣고 저는 아쉬운 부분에 대하여 질의 했습니다
앞으로 오염총량제가 시행되고 17만 도시계획이 되려면 오폐수처리 용량이 현재보다 2배이상 늘어날 것이라 전망 합니다.
몇개 업체로는 증설되는 용량을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관내에 9개업체가 모두 참여하여 능력을 배양시키고 노우하우를개발하여양평에 물문제를 책임져야 한다는 뜻으로 질의 한것 입니다.
특정한 업체를 지목하여 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말 또 지적해야할 것을 표를 의식하여
말을 못한다면 양평의 미래 또한 없을 것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남과 등지기 싫고 민감한 사항에 말을 자제하고 총대 매고 싶지 않지만 모두가 표만 의식하고 주민 눈치만 본다면
이또한 양평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할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글조차도 비판할 것도 알고 글을 올리는 것은
선출직의원으로서 소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민의 말씀 한마디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눈과 귀와 입이되려고,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용기를가지세요님의 댓글
용기를가지세요 작성일
김덕수의원님의 소신있게 글올림은 용기있는 네티즌과의 의정활동입니다.
지금까지 어느 의원한사람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네티즌도 내용파악이 없이 일방적인 기사의 주장이나 공격성은
옳지가 않습니다. 김의원께서 말씀하는 내용의 진의를 들어보니
군의원으로서 당연한 지적입니다.
군의원이란 존재가 표만 의식하면 인기영합주의자입니다.
군의원이 과거처럼 벙어리로 귀먹거리 장님으로 있으면 좋겠습니까?
이런것들을 척결해야만 양평의미래가 밝습니다.군민들은 정의에편입니다
개혁은 힘든여정이죠 김의원님 용기잃지마시고 양평을위한 군민을 위한 쓴소리 단소리 몽땅해주십시요.감사합니다.
(관내에 9개업체가 모두 참여하여 능력을 배양시키고 노우하우를개발하여양평에 물문제를 책임져야 한다는 뜻으로 질의 한것 입니다.)
누구편님의 댓글
누구편 작성일
누구의 편을 가르기 전에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라고 직필하는 YPN의 필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사안은 분명 지적하고 넘어가야지 그냥 넘어가선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젊은 의원들의 야심찬 의정 활동도 좋지만, 그것 만이 전부인양 자신의 본분도 모르고 처신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김의원의 발언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애정의 표현으로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참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루려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계약에 있어 공정하고 투명성이 확보되는 것이 먼저이지, 공평함이 우선 일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을 하인부리듯 하는 모습은 국회 국감에서 보여주고 있다싶이 또다른 구태의연한 정치인의 모습이 아닐런지
기술발전을 위하여님의 댓글
기술발전을 위하여 작성일
나는 입찰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입찰의 확률에 대하여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김의원님의 말씀대로 “관내의 환경업체의 자생력을 기르기고 기회와 능력배양을 할 수 있게”하기위한 방법으로 9개업체중에서 최소 5개 업체를 참여 할 수 있게 한다고 하는 것인데 55.5%의 참여기회가 온다는 것으로 입찰을 하면 입찰성공 확률이 반 이상이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대단한 입찰인가!
향후 관내의 신생업체의 출현기회를 열심히 만들어주시는 생각이라고 생각하며, 또한 신생업체가 10개정도 출현하여 양평의 환경업체가 19개업체가 되었을 때, 그때에도 지금과 같은 생각으로 11개업체(55.5%)를 관리업체로 하신다는 말씀을 하실지........
과연 55.5%의 확률로서 어떤 업체가 관리업무에 대하여 지속적인 기술 및 관리를 위하여 투자를 할 것인가?
내가 아마 그 업체의 사장이라면 입찰시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다.
권의원님의 말씀 또한 “하수처리시설 민간위탁 선정과 관련, 업체 공개모집 내용을 보면 영세하거나 신생 환경업체에게는 불리한 상황” 이 말씀은 업체의 수질 관리능력을 보고 업체를 선정하여야하는 국가계약상의 아주 근본적인 문제는 배제를 하라는 말씀으로 들린다.
물론 영세한 업체나, 신생업체 또한 양평군의 업체이며 지역 군민이다.
그러나 과연 두 분의 말씀대로 그 기회(55.5%)를 늘여서 관리업체가 5개 업체가 되었을 때 과연 그들의 자생력이 키워질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몇 년에 한번씩 재입찰을 하는지 모르지만 9개 업체의 관계자들은 아마도 입찰에 확률은 55.5%의 기대감을 갖고 “복골복”이라고 생각 할 것이다.
그들에게는 그냥 굴러 들어온 떡으로 보일 것 같다 !
절반의 조건적인 기회(55.5%)를 부여하는 것이 아닌 1~3개 업체의 조건(11.1%~33.3%)을 부여하고 그 조건에 부합되도록 각 해당업체가 스스로의 자생력을 키우고 본인들의 지속적인 능력을 키워서 반복적으로 돌아오는 입찰의 기회를 위하여 해당 업체의 지속적인 능력배양이 양평의 발전이 아닐까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리고 김의원님의 리플내용에서 말씀하신 “앞으로 오염총량제가 시행되고 17만 도시계획이 되려면 오폐수처리 용량이 현재보다 2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 전망 합니다” 이것은 전망입니다. 전망만을 보지마시고, 예전 군수님들처럼 그렇게 먼저 만들어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십시오! ....
떡을 만들면서 떡을 나누어줄 생각을 하셔야지, 떡은 만들 생각만하고 나누어줄 생각을 먼저 한다면.......
휴~답답합니다....

허허허님의 댓글
허허허 작성일웃기는 발상!!!!!!!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