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물맑은 양평마을 판매점, 강남구 대치동 지하상가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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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4-19 21:37 댓글 0본문
양평군은 지난 18일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APT내 지하상가에서 한택수 군수를 비롯해 박정철 군의장, 김창숙 홍보대사, 이만호 (주)양평마을 대표, 탤런트 성동일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세 번째 지역 농 · 특산물 판매점 개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점한 ‘물맑은 양평마을’ 판매점은 (주)양평마을이 상가를 임대, 양평군 36개 농가 및 생산자 단체가 생산하고 있는 물맑은 양평쌀과 개군한우, 유기농 된장 · 간장 · 고추장, 유기농 김치, 친환경 버섯, 쌈채류, 잡곡류 등 250여개 농 · 특산물을 판매한다.
이날 행사에서 군은 지역 농 ·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500g 포장단위의 ‘물맑은 양평쌀’ 1천개를 무료 배부하는 등 전국적으로 육질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양평 개군한우와 양평 버섯 무료 시식회를 개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은 군에서 책임진다는 각오로 지역 농산물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며 “금년 내 서울과 인근도시에 4∼5개의 농 · 특산물 판매점을 개점하는 등 지역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서초구 반포동에 ‘물맑은 양평 친환경농산물 판매점 개점’과 지난 2월 을지로지하도상가내 ‘지역특산물 판매코너 설치’, 지난 1일 양평한화리조트 내 ‘친환경농특산물 전시홍보관 및 판매점 개점’과‘물맑은양평 농특산물 쇼핑몰 오픈’등을 추진했다.
YPN/양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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