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 펜션서 수천만원 도박판 벌인 주부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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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펜션에서 도박판을 벌인 주부 등 28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다.
양평경찰서는 5일 새벽 4시15분께 강하면 동오리 S펜션에서 수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주부 24명과 도박판을 운영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 4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일밤 늦게 인적이 드문 산속 펜션에 투숙해 속칭 도리집고 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특히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순찰차의 이동경로를 지켜보는 등 치밀하게 도박장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새벽 2시44분께 112신고를 받은 경찰은 일반차량을 이용해 도박장을 급습, 현장에서 판돈 5천여만원과 화투 등을 압수해 정확한 판돈과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양평경찰서는 5일 새벽 4시15분께 강하면 동오리 S펜션에서 수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주부 24명과 도박판을 운영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 4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일밤 늦게 인적이 드문 산속 펜션에 투숙해 속칭 도리집고 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특히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순찰차의 이동경로를 지켜보는 등 치밀하게 도박장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새벽 2시44분께 112신고를 받은 경찰은 일반차량을 이용해 도박장을 급습, 현장에서 판돈 5천여만원과 화투 등을 압수해 정확한 판돈과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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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전지대아니야님의 댓글
안전지대아니야 작성일양평도 수도권 놀음꾼들의 놀이터로 변해가는구나? 시골동네가 말세이네 말세
복숭아님의 댓글
복숭아 작성일백번.천번해도.이길수없는겉을.어찌정신들을못차리는가
중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