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개표 완료…군수, 도의원, 군의원 비례대표 석권한 국민의힘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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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했다.
4일 새벽 개표가 끝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양평군수 선거를 비롯해 도의원 선거에서 2석과 군의원 선거에서 5석을 확보하는 압승을 거뒀다.
군수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는 투표 참여자 중 36,788표(52.00%)를 얻어 33,946표(47.99%)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에 성공했다.
도의원 1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윤순옥 후보가 18,834표(50.47%)를 얻어 18,478(49.52%)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며 도의원에 당선됐다.
도의원 2선거구에서는 국민의힘 이혜원 후보가 18,222(56.44%)를 얻어 14,063표(43.55%)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주남 후보에게 압승을 거두며 도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3명의 군의원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에서는 12,568표(34.75%)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권수연 후보와 9,622표(26.62%)를 얻은 국민의힘 오혜자 후보, 7,075표(19.57%)를 얻은 국민의힘 조근수 후보가 당선됐다.
군의원 나선거구에서는 9,991표(32.40%)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임정숙 후보와 7,949표(25.75%)를 얻은 국민의힘 전병곤 후보, 5,578표(18.09%)를 얻은 지민희 후보가 당선자에 이름을 올렸다.
군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36,356표(51.72%)를 획득해 33,932표(48.27%)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을 눌러 국민의힘 구문경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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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 선거 86.75% 개표…전진선, 박은미에 104표 차 '대역전'
새벽 2시를 기해 양평군수 선거 개표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간발의 차로 역전하며 승기를 잡았다.
4일 새벽 2시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은 86.75%를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는 30,753표(50.06%)를 얻어, 30,649표(49.83%)를 확보한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104표 차이(0.23%p)로 따돌리고 1위로 올라섰다.
개표 초반 사전투표함이 열릴 당시만 해도 박은미 후보가 60% 안팎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현직 군수인 전진선 후보를 상대로 크게 앞서 나갔으나, 본투표함 개표가 본격화되면서 전 후보가 무서운 기세로 추격한 끝에 80%대 개표 상황에서 결국 순위를 뒤집었다.
현재 양측의 격차가 불과 100여 표 내외에 불과해, 남은 13.25%의 개표 결과에 따라 최종 당선자가 가려질 전망이지만 전진선 후보가 막판 역전의 기세를 몰아 격차를 늘려나가게 될 것이라는 분위기가 개표장에서 전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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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75.9% 양평군수 선거 대격변…민주 박은미 51.8% 선두, 국힘 전진선 48.1% 추격
박은미-전진선 1,967표 차 피 말리는 접전
양평군수 선 개표가 8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가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를 상대로 근소한 우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새벽 1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집계에 따르면,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이 75.97%를 기록한 가운데 민주당 박은미 후보가 2만 7,862표(51.82%)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는 2만 5,895표(48.17%)로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3.65%p, 표 차이는 단 1,967표에 불과하다.
개표 초반 20% 차이로 크게 앞섰던 박은미 후보의 지지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전진선 후보의 추격에 의해 차이가 줄고 있다. 자정을 기해 접전 양상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양평군 물맑은양평체육관 개표소에는 남은 24%가량의 당일 본투표함과 미분류 표에 대한 정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격차가 2천 표 안팎의 박빙 승부인 만큼, 농촌 지역 중심의 막판 미개표 분과 관외 우편투표 잔여분이 모두 정산되는 새벽 2시 전후가 되어서야 최종 당선인의 윤곽이 확실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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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50분 현재 27.36% 개표…양평군수 민주당 선두 속 초반 격차 유지
10시50분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27.36%, 민주당 박은미 59.80%, 국민의힘 전전선 40.19%
도의원 1선거구 개표율 18.14%, 민주당 정인봉 58.62%, 국민의힘 윤순옥 41.37%
도의원 2선거구 개표율 20.30%, 민주당 김주남 58.57%, 국민의힘 이혜원 40.42%
군의원가선거구 개표율 22.40% 민주당 권수연 35.73%, 민주당 최영보 16.50%, 국민의힘 오혜자 26.63%, 국민의힘 조근수 17.63%, 무소속 조진숙 1.57%, 무소속 홍도찬 1.91%
군의원 나선거구 개표율 14.15%, 민주당 임정숙 42.74%, 민주당 이정수 17.21%, 국민의힘 전병곤 18.33%, 국민의힘 지민희 12.90%, 무소속 이학표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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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0분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18.67%. 박은미 62.22%, 전진선 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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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5분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5.99% 박은미 56.29%, 전진선 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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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40분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4.4%, 박은미 59.16%, 전진선 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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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에 투표함이 도착한 이후 확인 절차 등을 거쳐 8시 경부터 개표가 시작됐으며, 8시10분 현재 개표율 1.09%로 유의미한 수치는 아닌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가 462표를 얻어 60.23%의 득표율로 앞서고 있으며, 305표를 얻어 39.76%를 얻은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가 다소 뒤쳐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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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균(58.6%) 상회하는 열기최종 투표율 63.3% 마감…7만 1,883명 참여, 지난 지선 크게 웃돌았다
양평지역 최종 투표율이 63.3%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투표가 마감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최종 집계에 따르면, 양평군 전체 유권자 11만 3,489명 중 총 7만 1,883명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63.3%(사전·우편투표 합산)를 기록한 것으로 확정됐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61.2%)보다 2.1%p 높고, 경기도 평균(58.6%)과 비교하면 4.7%p나 앞선 수치다. 특히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양평지역 최종 투표율이었던 59.2% 보다 4.1%p 상승하며 양평 유권자들의 높은 정치적 관심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한편, 투표가 마감됨에 따라 양평군 관내 투표함들은 양평군 물맑은양평체육관 개표소로 일제히 이송된 이후 즉시 개표 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당선인의 윤곽은 이르면 오늘 밤 자정 전후로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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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투표율 58.3%… 지난 지선 최종치(59.2%) 턱밑 추격
- 경기 평균(51.9%) 크게 웃돌아…투표 종료 2시간 앞둬 60% 중반도 가능해 보여
본투표 마감을 2시간 앞둔 3일 오후 4시 현재, 양평군의 누적 투표율이 58.3%를 기록하며 지난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양평군 유권자 11만 3,489명 중 6만 6,000여 명이 투표를 마쳐 누적 투표율 58.3%(사전투표 합산)를 기록 중이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54.7%)보다 3.6%p 높고, 경기도 평균(51.9%)보다는 6.4%p나 높은 수치로 도내 최상위권이다.
특히 양평군은 마감 2시간을 남겨둔 시점에 지난 제8회 지방선거의 양평지역 최종 투표율인 59.2%에 단 0.9%p 차이로 다가섰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종 투표율이 60%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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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투표율 ‘52.1%’ 절반 넘겨…경기 평균보다 9%p 높아
- 사전투표 합산되자 50% 벽 가뿐히 넘겨…여야 지지층 막판 총결집 양상
본투표일인 3일, 사전투표율이 합산된 오후 1시 기준 양평군의 누적 투표율이 52.1%를 기록하며, 유권자 절반 이상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양평군의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은 지난 5월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율(26.84%)과 본투표율이 더해져 52.1%로 나타났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인 46.0%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경기도 평균인 43.1%와 비교하면 무려 9.0%p나 높은 압도적인 기록이다. 현재 양평군은 경기 도내 31개 시·군 중 최상위권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경우 양평군의 최종 투표율은 지난 제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59.2%)을 넘어 60%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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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투표율 투표율 16.2%… 전국·경기 평균 웃돌며 ‘뜨거운 투표 열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양평군 유권자들의 투표 열기가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크게 웃돌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양평군 전체 유권자 11만 3,489명 중 본투표 참여자는 16.2%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전국 평균(14.5%)보다 1.7%p 높고, 경기도 평균(13.9%)과 비교하면 2.3%p나 높은 수치다.
오전 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양평군은 오전 7시 1.9%, 9시 8.1%, 10시 12.5%를 기록하는 등 아침 일찍부터 유권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기 도내에서 가평, 포천 등과 함께 상위권 투표율을 유지 중이다.
이 같은 흐름은 지난 5월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도 이미 예견됐다. 양평군의 사전투표율은 26.84%로, 전국 평균(23.51%)과 경기도 평균(20.96%)을 압도하며 경기도 내 전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선거 막판 불거진 후보자 간의 치열한 공방과 각종 의혹 제기가 여야 지지층을 자극, 부동층을 투표소로 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발표된 오전 시간대 투표율에는 높은 기록을 보였던 사전투표율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다. 사전투표율이 합산되는 오후 1시 통계부터는 양평지역의 최종 누적 투표율이 한층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지정된 관내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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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창피하다님의 댓글
창피하다 작성일내란을 저질러도 찍어주는 양평.
정말 창피하다.
대깨척결님의 댓글의 댓글
대깨척결 작성일군수님이 내란 했냐
유권자님의 댓글
유권자 작성일세금낭비하면서 보궐선거 해야 하나?